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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거대한 꿈을 꿨다
글쓴이
이나리 저
출판사
중앙m&b
출판일
2012년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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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나리

헤이조이스 대표. 1969년생으로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학보사 편집국장을 지냈다. 세계일보를 거쳐 2000년 동아일보 출판국에 입사하였다. 2002년 9월부터 1년간 전문 인터뷰어로 [신동아]에 심층 인터뷰 [이나리 기자의 사람 속으로]를 연재하였고 경제·IT 기자로 활동하였다. 다수의 별책부록·커버스토리를 집필해 기획 전문가로도 이름을 알렸다.

2006년 중앙일보로 자리를 옮겨 주말섹션 '위크앤' 팀장, 경제 부문 IT미디어팀 차장으로 일했다. 2009년 미국 연수를 떠나 현재 스탠퍼드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방문 연구원이다. 한국언론재단의 각종 미디어 교육에 강사로 참여했으며, [손석희의 시선 집중]MBC, [뉴스와이드]KBS 등 10여 개 라디오 프로그램의 고정 게스트로 활약했다. 저서로 인터뷰집『열정과 결핍』2003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드라마처럼 흥미진진한 영웅의 꿈과 삶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을 위한 뜨거운 멘토링!


소프트뱅크 본사와 함께 구체적인 콘텐츠를 준비하고, 손정의 회장이 출간을 공인한 최초의 손정의 평전이다. 2011년 9월부터 2개월간 「중앙일보」에 연재되었던‘손정의 회장의 삶과 경영’ 칼럼을 근간으로 신문지면에 담지 못한 글과 그래픽을 더해 엮었다. 손정의 회장의 입말과 매 순간의 감정, 상황을 생생히 전달하기 위해 1인칭 화법이 사용됐으며, 제곱병법, 역발상법, 100번의 노크 등과 같은 그의 경영 전략과 기법도 장마다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경영자와 벤처 기업인들의 멘토, 제2의 스티브 잡스라고 불리는 손정의는 경영의 바이블이 되는 콘텐츠를 쏟아 냈다. 하지만 그의 진가는 가슴에서 우러나는 진정성이다. 열아홉에 세운 인생 50년 계획, ‘디지털 정보혁명으로 인간을 행복하게 하겠다’는 청년의 꿈이 오늘날까지 손정의를 이끌어왔다. 그는 가장 힘들고 어려울 때 거대한 꿈을 꿨고, 높은 뜻을 세웠다. 인생의 퇴로를 끊고 세상과, 자기 자신과 승부를 벌여온 그의 삶의 9할은 꿈 이야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본의 영웅 사카모토 료마가 열여섯 소년 손정의의 가슴에 불을 지폈듯, 손정의 회장의 꿈과 열정은 일상을 반복하고 있는 우리의 식은 가슴을 다시 뛰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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