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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기업은 무엇으로 성장하는가
글쓴이
짐 스텐겔 저
출판사
리더스북
출판일
2012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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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짐 스텐겔

2001년부터 2008년까지 프록터 앤드 갬블(P&G)의 글로벌 마케팅 책임자로 재직했다. P&G의 글로벌브랜드인 팸퍼스, 지프, 다우니 등의 마케팅을 주도하는 과정에서 고차원적인 브랜드이상(Brand Ideal)을 끌어냄으로써 탁월한 성과를 이루었다. 2008년부터 과학적 연구를 기반으로 브랜드이상을 통한 비즈니스 성장을 이끄는 싱크탱크 겸 컨설팅회사 짐스텐겔컴퍼니(Jim Stengel Company)의 CEO를 맡고 있다. 짐 스텐겔은 이 책에서 성공적인 기업 경영에서 얻은 지혜와 연구결과를 통해 고차원적인 목적을 북극성으로 삼는 기업은 경쟁사를 크게 뛰어넘는다는 사실을 보여주며 성장으로 향하는 성공적인 길을 제시한다.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 스밀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다. 현재 캘리포니아대학교 앤더슨경영대학원의 부교수이며 모토로라모바일과 아메리카온라인의 이사회 이사직을 겸하고 있다. <하버드비즈니스리뷰>에 경영 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포춘>이 선정한 ‘최고의 경영간부 드림팀’에 선정되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미래 경영의 해법을 밝히다!

글로벌 마케팅사관학교라 일컬어지는 P&G 社의 글로벌 마케팅 책임자였으며, 현재 앤더슨 경영대학원 부교수로 재직 중인 저자 짐 스텐겔은 금융전문 연구기업인 밀워드 브라운 옵티머(MBO)와 함께 10년에 걸쳐 50,000여 개 기업을 분석해 시장 평균을 뛰어넘은 기업 50, 즉 ‘스텐겔 50’을 추출했다. 10년 연구의 결과물인 스텐겔 50을 통해 괄목할 성장을 거둔 기업들의 리스트를 공개하며 시대를 초월하는 경영의 원칙과 새로운 비즈니스 틀을 공개한다.

스텐겔 50에는 애플, 삼성, HP, 스타벅스처럼 잘 알려진 기업은 물론 자라(ZARA), 레드불, 모엣샹동, 에미레이트항공, 록시땅, 에르메스와 같은 급부상하는 기업도 랭크돼 있다. 또한 아직 규모는 작지만 새로운 성장 모델을 제시하는 자포스, 이노센트, 메소드와 같은 기업도 포진해 있다. 유럽과 미국 브랜드가 다수이지만 중국과 인도 같은 아시아의 기업도 눈에 띄며 한국 브랜드 중에는 삼성이 포함돼 있다. 이 기업들은 경쟁사와 비교할 때 고객과 의미 있는 관계를 창출했으며, 브랜드 가치도 해당 기업군에서 고가에 속했다. 또한 재무지표도 세 배에 달하는 성장을 기록했다고 저자는 밝힌다.

또한 팸퍼스와 다우니 등 자신이 몸담았던 P&G 글로벌 브랜드의 성공 경험담을 전한다. 그리고 잭 다니엘스, 디스커버리 커뮤니케이션스, VISA 등 스텐겔 50 기업에 ‘깊이 잠수하며(deep dive)’ 성장 원동력과 성공 비결을 전한다. 또한 영국의 스무디회사 이노센트, 미국의 세제기업 메소드, DVD 대여업체 넷플릭스, 인터넷 신발 쇼핑몰 자포스 같은 신진 기업의 사례를 통해 새로운 기업문화와 지속가능한 성장 방향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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