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웅진미디어, 한솔교 육, 위즈덤하우스에서 콘텐츠기획자로 일했다. 벤처기업 몇 군데를 거쳐 위즈덤하우스에서 11년간 대표로 일하며 다양한 책을 기획, 출간했고, 《사소한 차이》, 《보이지 않는 차이》를 썼다. 퇴직한 후, 파주에 집 한 채를 짓고 아내와 함께 고양이 여섯 마리를 돌보며 자유인으로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사소한 차이》 《보이지 않는 차이》 등 ‘차이’ 시리즈로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을 천착해온 저자가 이번에는 그들을 특별하게 만든 ‘습관’에 주목했다. 저자는 위대한 인물들의 어설펐던 순간들, 흔들렸던 순간들에 주목하면서, 그 순간 그들의 몸에 익은 ‘단 하나의 습관’이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보여준다. 어떤 습관이든 단 하나만이라도 몸에 익으면 그 힘은 막강하다. 아무리 힘들어도 자기 자신에 대한 신뢰를 잃지 않게 되며, 이는 곧 운명을 내 편으로 만드는 무기가 되기 때문이다.
새해가 되었음에도 그 어느 때보다 한치 앞도 내다보기 힘든 시기임을 우리 모두 알고 있다. 그러나 ‘기댈 것은 나 자신밖에 없다’는 말이 있듯이, 이런 때일수록 가장 필요한 것은 자신에 대한 흔들림 없는 신뢰이다.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면서 ‘오늘이 마지막이라면 지금 하려는 일을 오늘 할 것인가’를 곱씹어본 스티브 잡스처럼 자신의 습관을 돌아보자.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만드는 것은 목표가 아니라 습관이다. 승리는 일상을 가꿀 줄 아는 이들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