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not a fan. 팬인가, 제자인가
글쓴이
카일 아이들먼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12년 4월 1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카일 아이들먼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 사우스이스트크리스천교회(Southeast Christian Church)의 담임목사. 그에게는 성경이 그리스도인의 일상생활에 파고들도록 말씀을 쉽게 풀어내는 은사가 있으며, 주일마다 다양한 지역 캠퍼스 교회에서 25,000명 넘는 교인들이 그의 설교를 듣는다. 오자크크리스천칼리지(Ozark Christian College)를 졸업한 뒤 로스앤젤레스에서 전임 사역을 시작했다. 사우스이스트크리스천교회에서 2003년부터 섬기다가 2019년부터 담임목사직을 맡고 있다.

유쾌하고 활달한 성격에 복음을 전하려는 큰 열정이 더해져 교회 현장 목회 외에도 집필과 강연 활동으로 전 세계 신자들을 만나며, 영상 제작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형태의 신앙 교육을 시도하고 있다. 저서로 『나의 끝, 예수의 시작』, 『오늘, 제자로 살기』, 『한 번에 한 사람』, 『제자는 행동한다』, 『은혜가 더 크다』 등의 있고, 특히 그의 첫 책 『팬인가, 제자인가』는 예수님의 팬인 것으로 만족하고 살던 수많은 신자들을 깨우며 전 세계적으로 130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다. 25년 넘게 인생길을 함께 걸어오며 가장 가까이에서 그의 마음에 온기를 불어넣는 사랑하는 아내와 네 자녀가 있다.

www.kyleidleman.com

책 소개

분야종교
제자, 가장 행복한 부르심!
남김 없이, 후퇴 없이, 후회 없이 제자의 길을 가라


카일 아이들먼(Kyle Idleman)은 어린 시절 마이클 조던 사진 옆에 예수님의 사진을 붙여놓았다. 그는 이제 어른이 되어 “팬이 되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예수님은 자신의 팬이 많아지는 것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고 이야기하며, “우리는 전적으로 항복하고 헌신한 제자가 되어야 한다”고 촉구한다. 당신의 신앙은 어떠한가?

성경은 우리에게 분명히 말하고 있다. 와서 '그리스도의 멍에'를 지라고 말이다. 또한, 자신을 부인하고 예수를 따라야한다고 말한다. 우리의 삶은 어떤가? 주일은 거룩하게 지키려고 노력하지만 평일도 그와 같은 노력을 하고 있는가? 교회안에서 각종 봉사를 하며 서로 섬기고 나누려 하는데, 교회 밖에서도 그와 같이 댓가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가?

예수님은 오늘, 우리를 자신의 팬이 아닌 제자로 부르신다. 그분이 원하시는 것은 세상과 예수님을 동시에 추구하면서 매번 저울질하는 반쪽짜리 마음이 아니다. 이제 예수 앞에 전부를 내려놓고 오직 그분만을 따르라! 진정한 기쁨과 영혼의 만족은 오직 제자의 삶에만 있다. 이제 막 신앙생활을 시작한 초신자, 신앙의 재정비를 원하는 모든 성도들을 위한 책이다. 지금 나는 예수님의 팬인가, 제자인가?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