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애니 ‘충치’, 2006년 애니 ‘마중’, 2007년 애니 ‘스위밍걸’, 2008년 애니 ‘제불찰씨 이야기’ 등의 감독을 맡았으며 2007년 애니 ‘5월 상생’, 2008년 애니 ‘여섯걸음’, 2009년 애니 ‘로망은 없다’ 등에 참여하였다. 2010년 「반짝반짝 컬링부」「당신과 당신의 도서관」, 2011년 「사춘기 메들리」 등의 웹툰을 연재했다.
책 소개
분야만화/라이트노벨
2010년 〈다음〉이 발굴한 최고의 신인작가 중 한 명인 곽인근 작가의 『반짝반짝 컬링부』, 『당신과 당신의 도서관』에 이은 세 번째 작품. 청소년기의 고등학생의 풋풋한 사랑을 담아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원치 않은 연애를 시작한 전교 1등 아영과 전학 갈 ‘뻔’했던 정우. 2권에서 아영과 정우는 자전거로 함께 통학을 하고, 분신사바의 저주를 풀기 위해 한밤중에 학교에 다녀오면서 서로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정우는 어렸을 때 자신의 가족이 남일군에 살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오래된 앨범에서 자신과 함께 물장난을 치고 있는 친구의 사진을 발견한다. 그 친구가 예쁘장하고 귀에 흉터가 있었다는 단서를 얻은 정우는 아영이 사진 속의 친구라고 추측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