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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되기 위해 살지 마라
글쓴이
백지연 저
출판사
알마
출판일
2012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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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백지연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연세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로이터 펠로십을 통해 심리학, 커뮤니케이션, 통일에 대해 공부했다.
1987년 MBC에 입사해 냉철한 언변, 시청자를 몰입시키는 카리스마로 입사 5개월 만에 <뉴스데스크> 앵커로 전격 발탁되는 방송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겼다. 이전 앵커들의 소극적인 뉴스 진행 방식을 깨고 주도적인 진행, 정곡을 찌르는 날카로운 인터뷰로 국내 방송언론계에 새바람을 일으켰으며, 9시 뉴스 최연소·최장수 앵커 기록을 세워 앵커계의 전설을 만들었다. 2003년 국내 최초로 프리랜서 앵커를 선언하고 앵커의 이름을 타이틀로 건 뉴스, YTN <백지연의 뉴스Q>를 진행했다.
한양대학교와 연세대학교에서 겸임교수를 맡았고, 2007년부터 3년 동안 ‘교육 기부’ 활동을 했으며 커뮤니케이션전략 컨설팅 회사를 세워 다국적기업, 컨설팅그룹, 로펌 등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해왔다.
백지연은 마니아 독자층을 확보한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커뮤니케이션 전문 필자로도 활동 중이며, 중앙일보에 <백지연의 매력 발전소>를 연재한 칼럼니스트이기도 하다. 그간 펴낸 책으로는 《크리티컬 매스》 《‘무엇’이 되기 위해 살지 마라》 《뜨거운 침묵》 《나이스 포스》 《자기설득파워》 《나는 나를 경영한다》 등 아홉 권이 있다.
인터뷰 쇼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를 통해 아웅산 수치, 영화감독 이안, 퀸시 존스, 윌 아이 엠, 앤더슨 쿠퍼를 비롯한 수많은 국내외 저명인사를 인터뷰하며 독보적인 인터뷰어로 자리매김했다. CJ E&M의 고문으로 일하면서 <백지연의 끝장토론>을 기획, 진행했으며 대한민국 20대에게 토론 훈련과 인턴십 기회를 주기 위한 <대학토론배틀>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현재 커뮤니케이션전략과 명성관리 컨설팅 회사인 F&R연구소 대표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백지연이 묻고, 김용이 답하다

2009년, 한국에서 제대로 그를 인지하지 못했을 때, 백지연이 이미 그를 인터뷰했다. 이후 세 차례에 걸쳐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누었다. 융합과 링크의 경영학으로 무장한 김용. 그는 스페셜리스트인 동시에 제너럴리스트이며, 전환기를 맞이한 21세기에 주목해야 할 인재상이다. 김용은 머스카틴고등학교에서 전교회장, 수석졸업생인 동시에 학교 풋볼팀의 쿼터백 및 농구팀의 포인트 가드로 뛸 만큼 일찌감치 머리와 활동력을 함께 뽐낸 수재였다. 이후 아이비리그 명문 브라운대를 거쳐 하버드대에서 공부해 의학박사와 인류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하버드 시절 만난 절친한 벗 폴 파머와 함께 1987년 국제적인 인료봉사 조직인 PIH를 설립해 중남미 등의 빈민지역에서 질병 퇴치를 위한 의료구호활동을 벌였다.

2004년에는 세계보건기구WHO 에이즈국장을 맡기도 했으며, 하버드 의대 국제보건사회의학과장을 역임했다. 김용 총재 지명자는 2006년 미국 타임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되었으며, 2005년에는 에 의해 ‘미국 최고 지도자 25명’에 뽑히기도 했다. 세계은행이 변화의 조짐이 보이기 시작한 즈음 취임한 김용 총재는 빈곤 국가 지원에 대한 경험과 열정이 있고, 빈곤 퇴치를 위해 경제성장이 중요하다는 점을 명확하게 인식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 지명 당시부터 세계은행이 당면한 빈곤퇴치 과제에 대해 준비된 후보라는 평을 받았지만, 그동안 있었던 “정치적 대출”로 인해 제3세계와 빈곤국들로부터 원성을 샀던 세계은행이 김용 총재의 취임을 계기로 ‘로빈후드’식 개혁이 일어날 것을 전 세계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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