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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베이징
글쓴이
전명윤 외 1명
출판사
중앙북스(books)
출판일
2019년 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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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명윤

업계 고인 물. 스스로는 한국 가이드북 업계의 파운딩 파더를 자처한다. 한때 여러 나라의 여행 안내서를 내며, 한국 최초로 디지털카메라 100% 적용, GPS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지도 제작, QR코드 연계 가이드북을 한국 최초(일부는 세계 최초)로 내기도 했다. 가이드북 밖으로는 홍콩 민주화운동을 다룬 르포 ‘리멤버 홍콩’으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세종문고, 여행 에세이 ‘환타지 없는 여행’으로 문학나눔에 선정되기도 했다. 세계일보, 시사IN에서 여행 바깥의 이면에 관한 이야기를 연재했고, 한겨레에서는 오피니언 칼럼을 쓰기도 했다. 현재는 교통방송. TBN ‘선우경의 주말 특급’ 불교방송 ‘세계는 한 가족’에 고정 출연 중이고(지금은 이름이 바뀌었지만) CBS 김현정의 뉴스쇼, 유튜브 최준영 박사의 지구본 연구소에도 자주 출몰하고 있다. 유튜브 하라는 협박을 8년째 받고 있으나 현재까지는 꿋꿋하게 버티는 중이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유구한 천년 역사를 품고 현대화의 급행열차에 오르다”
중국의 배꼽, 베이징을 만나러 가는 길
가이드북의 정석,『프렌즈 베이징』최신 개정판과 동행하세요!

과거와 현재가 격동하는 도시, 베이징에서 만나는 최고의 순간
천안문 광장부터 만리장성에 이르는 베이징의 동서남북 여행 정보 총망라

반드시 가야 할 랜드마크부터 후퉁 뒤꼍에 꼭꼭 숨은 맥줏집까지,
하나하나 살뜰하게 담아낸 베이징 여행 길잡이!

천년 역사와 웅장한 스카이라인이 공존하는 이 도시의 매력, 화보로 감상하자.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기점으로 모던하게 변모하기 시작한 베이징의 거리 풍경. 10년이 훌쩍 흐른 지금은 얼마나 달라졌을까? 『프렌즈 베이징』은 천안문 광장에서 시작해 고궁박물원, 왕푸징다제, 국가대극원을 비롯한 도심의 랜드마크부터 싼리툰과 CCTV 본사 등 현대 건축물, 자금성과 만리장성에 이르는 위대한 옛 건축물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모습을 담아낸다. 도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파노라마처럼 펼쳐 놓은 책 속 화보를 감상하는 것만으로 이미 베이징 구석구석을 탐방하는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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