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중앙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개그맨』 『국경시장』 『에디 혹은 애슐리』 『왼손잡이는 꿈을 잘 기억한다』, 장편소설 『화성의 아이』, 중편소설 『이슬라』가 있다. 현대문학상, 김용익소설문학상, 제1회, 제2회, 제3회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b]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아홉 번째 책 출간[/b]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을 선정, 신작 시와 소설을 수록하는 월간 『현대문학』의 특집 지면 [현대문학 핀 시리즈]의 아홉 번째 소설선, 김성중의 『이슬라』가 출간되었다. 2018년 2월호 『현대문학』에 발표한 소설을 퇴고해 내놓은 김성중의 이번 소설은 ‘죽은 자와 죽어가는 자의 권위에 힘입어’ 찬란한 문학의 힘을 보여줬던 2018년도 [현대문학상] 수상작인 「상속」에 이은 또 하나의 죽음을 매개로 한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