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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밀턴 에릭슨에게 NLP를 묻다
글쓴이
정귀수 저
출판사
저절로북스
출판일
2018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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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귀수

에릭소니언 NLP 심리 연구소 대표
국제공인 NLP 트레이너
(전) LG생활건강 Sales/Marketing
(전) 모든마음연구소 부소장

“사람의 마음은 어떻게 움직이는가?”를 화두로 붙잡고 여러 가지 형태의 삶을 살아온 끝에 밀턴 에릭슨과 NLP에서 그 해답을 찾았다. 이제는 “사람의 마음이 어떻게 움직일까?”를 기대하면서 미지에 대한 호기심으로 풍요로운 삶을 즐기고 있다.

세계적인 최면가이자 심리상담가 밀턴 에릭슨을 기반으로 한 자기 계발, 인간관계, 대화 최면, NLP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밀턴 에릭슨의 위대한 유산을 일반 대중은 물론 의료인, 교육자, 강사, 마케터, 영업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배우고 익혀서 더 많은 사람이 모든 마음을 누리는 삶을 영위하도록 힘쓰고 있다.

여러 심리센터의 자문 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심리학 팟캐스트 ‘심리해부 토크쇼 살려는 드릴게’ 패널 및 제작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외부 활동과 함께 밀턴 에릭슨을 국내에 널리 알리기 위한 강의, 저술, 번역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홈페이지: http://nlpericksonian.com/
네이버카페 : http://cafe.naver.com/allissstory
브런치: https://brunch.co.kr/@nlp

책 소개

분야심리/정신분석
내가 느끼는 것을 상대방도 그대로 느낀다면 얼마나 좋을까?

상대방의 경험을 느끼고
나의 경험을 체험시키는 밀턴 에릭슨의 대화법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는 게시판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문장 중의 하나는 ‘저만 그런 건가요?’이다. 연인, 가족, 직장 동료들로부터 내가 경험하는 감각이 인정받지 못했을 때 우리는 나를 인정해줄 누군가를 찾아서 헤맨다.

인간관계와 대화법을 말하는 대부분 책과 강의가 구체적으로 특정 행동을 지시하거나 위인의 겉으로 드러난 사례를 반복적으로 보여주는 것에 그친다. 그러나 실제 대화는 이상과 다르다. 다양한 상황과 맥락에서 ‘나’라는 고유한 사람을 통해 이루어지는 대화는 단순히 지시를 따르거나 누군가를 흉내 내서 성공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커뮤니케이션은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는 상대방의 마음을 체험하는 것, 두 번째는 상대방에게 나의 마음을 체험시키는 것이다. 우리가 대화를 통해 바라는 것은 내가 경험하는 생생한 감각과 감정이 상대방에게 있는 그대로 전달되는 것이다.

세계적인 상담가이자 정신과 의사 밀턴 에릭슨은 그 해답을 무의식을 활성화하는 대화법에서 찾았다. 이 책으로 당신은 에릭슨이 바라본 마음이 작동하는 원리를 알기 쉽게 이해하고 언어 아래에 존재하는 의미와 체험을 어떻게 상대방에게 전달할 수 있을지를 에릭슨의 사례와 함께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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