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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1분 전달력
글쓴이
이토 요이치 저
출판사
움직이는서재
출판일
2019년 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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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토 요이치

소프트뱅크 그룹 소속 야후 주식회사 에반젤리스트(한 분야의 지식을 비전문가뿐 아니라 전문가들에게도 알기 쉽게 전달할 수 있는 사람). Yahoo!아카데미 학장을 지냈다. 주식회사 웨이웨이 대표이사, 도쿄대학 경제학부 졸업 그리고 글로비스 오리지널 MBA 프로그램GDBA 수료했다. 1990년 니혼코교 은행에 입사하여 기업금융과 사업재생지원 분야에서 경력을 쌓고 2003년 플러스 주식회사로 이직한 후 사업 재편 등을 담당했다. 2011년부터 집행 임원 마케팅 본부장을 맡았고 2012년부터 부대표로서 사업 전반을 총괄했다.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의 후계자 양성 학교인 소프트뱅크 아카데미아에 소속되어 손정의 회장에게 지속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일본 내 CEO코스에서 연간 1위의 성적을 거두었다. 2015년 4월부터 야후 주식회사로 옮겨 차세대 리더 육성을 담당했으며 글로비스 경영대학원 객원교수로서 리더십을 교육하는 동시에 많은 대기업과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의 멘토와 어드바이저로 활약했다.

현재, Z홀딩스 주식회사의 Z아카데미와 무사시노 대학 앙트레프레너entrepreneur(기업가) 학부의 학장이다. Z아카데미 학장으로 Z홀딩스 전체의 리더육성을 담당하고 웨이웨이의 대표이자 글로비스 경영대학원의 객원교수로서 리더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표저서로는 일본에서 60만부 이상 팔린 『1분 전달력』(움직이는 서재)과 『1일 1줄 일기』(서울문화사)가 있다.

책 소개

분야화술/협상/회의진행
직장인의 숙명인 회의, 보고, 프레젠테이션 모두 '결론 -->근거-->예를 들면' 이라는 3단 피라미드를 얼마나 빨리, 탄탄하게 만들 수 있느냐로 해결할 수 있다. 첫 번째 단은 결론, 두 번째 단에서 근거를 제시하고, 세 번째 단에서 실제 사례를 제시한다. 두 번째 단의 근거는 세 가지 정도가 적합하다. 세 번째 단은 하나 또는 둘이 좋다. 너무 많으면 내용이 헷갈린다.

상사가 느닷없이 뭘 잘 물어보는 스타일인데, 그때마다 머릿속이 하얘진다면? 당신의 머릿속이 하얘지는 이유는 어떻게 생각하고 말해야 할지 몰라 사고가 정지되기 때문이다. 그럴 땐 ‘패턴 기법’을 활용한다. 패턴을 만든 뒤 그 패턴에 따라 사고를 진행시킨다. 이런 상사에겐 어떤 ‘전달러’가 되어야 부정적 평가를 받지 않을까? 빨리 대답하려 하지 말고 상사의 질문을 3개의 패턴으로 확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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