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세상이 버린 위대한 폐허 60
글쓴이
리처드 하퍼 저
출판사
예문아카이브
출판일
2018년 12월 2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리처드 하퍼

저널리스트이자 전문 여행가. 잘 알려지지 않은 유적이나 오랜 시간 이어져 내려온 고유한 지역 문화를 주축으로 인류의 유산이 남긴 가치를 찾아 기록하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그중 쓸모를 다하고 버려져 있는 폐허의 묘하고 안타까운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본격적으로 연구를 시작했다. 이후 수년간 취재하고 직접 여행하면서 수집한 방대한 정보를 바탕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경이롭고 신비한 폐허를 선별해 이 책 『세상이 버린 위대한 폐허60』에 담았다. 그가 추적한 장소들은 녹슬고 허물어져 많은 부분이 훼손된 상태였지만, 그 자체로도 우리가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할 살아있는 지혜의 보고였다. 이 책은 역사와 모험, 탐험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을 뿐 아니라 일반 독자들에게 책상 위에서 역사적인 통찰을 얻게 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이외에도 역사, 지리, 문화, 여행기 등 광범위한 주제로 20여 권에 달하는 책을 집필했으며 현재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 거주하면서 두 번째 소설을 포함한 몇 권의 새 책을 준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D-데이(D-Day)』『클라이드강(River Clyde)』『스코틀랜드에 자부심을 가져야 하는 365가지 이유(365 Reasons to be Proud to be Scottish)』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이 세상에 쇠퇴하지 않는 아름다움은 없다!”
지도에서 사라졌거나 숨겨진 경이롭고 매혹적인 장소들


전세계 폐허 중에서 인류가 기억해야 할 역사적인 장소 60곳을 소개하는 책. 『세상을 바꾼 위대한 과학실험 100』『세상을 바꾼 위대한 탐험 50』에 이은 예문아카이브의 교양 기획 프로젝트 ‘위대한’ 시리즈 마지막 책으로, 『세상이 버린 위대한 폐허 60』은 지금까지 국내에서 제대로 다뤄지지 않았던 ‘폐허’라는 독특한 키워드를 통해 고대부터 현대까지 문명의 큰 흐름을 설명한다.

저널리스트인 이 책의 저자는 유적과 지역 문화를 연구하다가 버려져 있는 장소가 지닌 묘하고 안타까운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본격적으로 탐사를 시작했다. 수년간 여행하고 취재하면서 수집한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경이롭고 신비한 폐허들과 그 속에 얽힌 숨겨진 이야기를 풀어내 이 책에 담았다.

세계 7대 불가사의이자 영화 [인디아나 존스]의 촬영지로 알려진 요르단의 ‘페트라’부터 세상에서 가장 큰 유령 도시인 중국의 ‘캉바시’에 이르기까지, 인류가 건설했지만 무참히 버려져 폐허가 된 장소들이 자아내는 아름답고 경이로우며 때론 슬프고 무섭기까지 한 매혹적인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위험해서 갈 수 없는 범죄 도시인 멕시코의 ‘탐피코’부터 지뢰가 깔려 있는 휴양지인 키프로스의 ‘바로샤’까지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특별한 폐허를 함께 여행해보자. 역사, 지리, 문화, 과학을 넘나드는 흥미진진한 탐험의 여정은 우리가 알지 못했던 세계의 이면에 관한 새로운 시각과 통찰을 제공한다. 특히 시원시원하게 배치해 생동감 넘치는 현장감을 구현한 190여 컷의 진귀한 사진들은 이 책의 백미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