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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회사 다니는 동안 책 한 권 써볼까?
글쓴이
민성식 저
출판사
바틀비
출판일
2019년 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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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민성식

상업용 부동산 전문가이자 현업의 부동산 지식을 콘텐츠로 만드는 크리에이터. 좋은 인재들이 부동산 업계에 많이 들어오길 바라는 친절한 부동산 선배. 우연히 발을 들인 부동산 업계지만 꾸준한 자기계발을 통해 업계 전문가로 거듭났다. 미국 친환경건축기술사(LEED AP), 부동산개발전문인력, 부동산자산운용전문인력, 투자자산운용사, 재무위험관리사 등 여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부동산 사관학교라 불리던 샘스를 시작으로 메이트플러스, 리치먼드자산운용에서 일했으며 여의도 국제금융센터 IFC와 파크원 개발 프로젝트, 부동산 투자 운영 플랫폼을 개발하는 프롭테크 회사 리판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다. 주로 외국계 부동산투자회사와 대형 기관 투자자 소유의 수익형 부동산 관련 업무를 담당하며 상업용 부동산 투자 및 자산 관리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쌓았다. 현재 그간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에이커트리에서 상업용 부동산의 매입매각자문 업무를 하고 있다.

지은책으로 『부자의 계산법』, 『부동산 직업의 세계와 취업의 모든 것』, 『나도 회사 다니는 동안 책 한 권 써볼까?』, 『부동산 자산관리 영문 용어사전』, 『한국 부자들의 오피스빌딩 투자법』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글쓰기가 두렵고 책과는 담을 쌓았던 평범한 직장인이 어떻게 2년 사이에 3권의 책을 낼 수 있었을까. 이 책은 15년 차 직장인인 ‘여의도 민 차장’이 혼자 힘으로 책 쓰기를 결심하고 온갖 시행착오를 거치며 마침내 ‘저자’라는 타이틀을 얻기까지의 분투기이자, 그 경험을 토대로 동료 직장인들에게 책을 낸다는 일이 얼마나 자기 변화에 도움이 되는지를 일깨워주고 글쓰기의 기초부터 책 출간에 이르는 과정을 상세하게 안내해주는 입문서이다. 저자에 따르면 책을 쓰고 싶은 직장인은 많지만 대부분 실패하는 이유가 직장인이라는 조건에 맞지 않는 방법, 문인이나 전업 작가들이 알려주는 방식으로 도전하기 때문이다. 시간이 부족하고 일정한 업무 환경에서 쳇바퀴를 도는 직장인은 전혀 다른 방법으로 접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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