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이야기’ 그림책 시리즈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10년 넘게 중앙아시아와 문화 교류 사업을 진행하며 아시아의 이야기 자원을 공동 발굴하여 펴낸 그림책입니다. 중앙아시아 작가들이 글을 쓰고, 한국의 그림작가가 그림을 그려 함께 만들었습니다.
『용감한 토끼』는 카자흐스탄의 드넓은 초원을 무대로 펼쳐지는 토끼의 용감한 모험담입니다. 다람쥐, 여우, 뱀을 만나 여러 가지 사건을 겪으며 용감해지는 토끼의 모험에서 내 안에 있는 힘과 용기, 가능성과 도전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