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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임시정부
글쓴이
정명섭 저
출판사
고즈넉이엔티
출판일
2019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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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명섭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대기업 샐러리맨과 바리스타를 거쳐 2006년 역사 추리 소설 『적패』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픽션과 논픽션, 일반 소설부터 동화, 청소년 소설까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고 있다. 현재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다. 대표작으로는 『빙하 조선』, 『기억 서점』, 『미스 손탁』, 『어린 만세꾼』, 『유품정리사 - 연꽃 죽음의 비밀』, 『온달장군 살인사건』, 『무덤 속의 죽음』 등이 있으며 다양한 앤솔러지를 기획하고 참여했다. 그 밖에 웹 소설 『태왕 남생』을 집필했으며 웹툰 『서울시 퇴마과』를 기획했다. 2020년 『무덤 속의 죽음』으로 한국추리문학대상을 수상했다.

암행어사의 암행이 어두울 암(暗)에 움직일 행(行)이라는 것을 알게 된 후로 줄곧 ‘어둠을 걷는다’라는 말에 대해 생각해 왔다. 그러던 중 꿈속에서 어둠 속을 걸어가는 한 남자를 보게 되었다. 그때 ‘어둠의 길을 걷는 어사’를 주인공으로 하는 이야기를 떠올렸고, 오랜 시간을 거쳐 조금씩 완성해 나갔다. 처음에는 주인공이 송현우가 아니라 이명천의 포지션이었지만 생각해 보니 ‘어둠 속을 걸어가는 사람’은 쫓는 쪽보다는 쫓기는 쪽에 더 가깝지 않을까 싶었고, 조선 시대의 다양한 기담과 전설들을 더해서 이야기를 완성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상해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대작 소설

대한민국 최초의 정부, 상해임시정부가 수립되기까지
우리가 몰랐던 식민지 청년 독립운동가들의 활약과 눈물겨운 투쟁!

“그들은 한 번도 빚 진 적 없는 조국을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지만,
우리는 그들에게 영원히 갚아야 할 빚을 졌다!”

역사소설 전문작가의 치밀한 고증과 치열한 상상력으로 살아난
당시 청년 독립운동가들의 애환과 시련, 고난 그리고 열망

일본의 위협과 공작으로 긴박하고 위험했던 당시 상해임시정부 수립의 전말을 생생하게 재현하다!

2019년은 상해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되는 해다. 3?1운동, 2?8독립선언 역시 마찬가지로 100주년을 맞이했다. 2019년 내내 상해임시정부 수립 및 3?1운동 관련 기념행사와 다양한 이벤트들이 거국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또한 영화와 다큐멘터리, TV드라마도 관련 역사가 수차례 방영될 예정에 있다. 상해임시정부를 다룬 소설로는 『상해임시정부』가 올해 처음으로 출간되었다. 소설 『상해임시정부』에서는 일본의 협박과 위협, 방해공작을 뚫고 상해임시정부 수립의 기초를 마련하기까지 식민지 청년 독립운동가들의 활약이 집중 조명된다. 올해 단 한 권의 역사소설을 읽어야 한다면, 『상해임시정부』가 단연 첫손에 꼽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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