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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조절 못하는 부모가 아이를 아프게 한다
글쓴이
이정화 저
출판사
메이트북스
출판일
2019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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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정화

숙명여자대학교 아동심리학 박사를 마치고 한양여자대학교 아동복지학과 겸임교수이자 한국부모코칭센터 대표를 역임했다. 서울시 교육청, 청소년 복지센터 등 정부기관과 기업체에서 다수의 강연을 진행했으며 현재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소장,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PC)로 활동하면서 NLP 마스터 프랙티셔너(Practitioner), 에니어그램 강사, 마이어브릭스 유형지표(MBTI) 강사, 잠재동기평가MAPP 퍼실리테이터(facilitator), 한국리더십센터 CUU 프로그램 퍼실리테이터, 국제코치연맹 전문코치 PCC(Professional Certified Coach), 자기주도학습 지도자 과정 전문강사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놀이치료 핸드북(공저)』, 『아동발달척도 핸드북(공저)』, 『부모상담의 이해와 기법(공저)』, 『우리 아이, 어떤 재능이 있을까?(역자)』, 『엄마의 성격을 알면 아이가 보인다』, 『엄마표 독서코칭』, 『내성적 아이의 힘』, 『감정조절 못하는 부모가 아이를 아프게 한다』 등이 있으며, 건강하고 따뜻한 부모와 아이를 위한 유튜브 채널 [토닥토닥 육아공감]을 운영 중이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감정적인 부모가 아이를 힘들게 한다!

아이를 가르치기에 앞서 부모 감정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자기관리형 자녀교육 지침서다. 아이들은 부모를 보면서 감정을 익히고 배운다. 즉 부모가 풍요로운 감정생활을 할 수 없다면 아이 또한 감정에 대해 제대로 배우거나 경험할 수 없다. 아동심리코칭전문가인 저자는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부모가 자기감정을 다룰 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감정은 누구에게나 있지만 어떻게 느끼고 다루는가에 따라 사람마다 다르다. 감정이 거추장스럽고 피하고 싶은 대상일 수도 있지만, 감정으로 인해 더 행복하고 풍요로울 수도 있다. 감정을 잘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는 상태를 정서적이라고 말하는데, 정서적인 부모는 풍요로운 감정생활 안에서 자녀를 키우므로 자녀에게 고스란히 그 풍요를 선물할 수 있다.

충분히 배우고 경험하지 못한 ‘감정’을 아이에게 전달해야 하는 부모의 고충과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라도 부모감정학교가 필요하다. 부모가 아이들에게 주는 정서적 씨앗이 무엇이냐에 따라 아이들의 평생 정서성에 지대한 영향을 주기 때문에 부모가 감정조절을 배워야 하는 것이다. 아직 해결되지 않은 과거 감정에서부터 하루하루 새롭게 경험하는 현재 감정은 물론 어쩌면 우리가 인생에서 가장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는 상상된 미래 감정까지 하나하나 제대로 알아가보자. 긍정적 감정이든 부정적 감정이든 풍요를 느낄 때 감정생활은 모두 소중한 내 경험이자 자산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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