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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상장 기업 업종 지도
글쓴이
박찬일 저
출판사
에프엔미디어
출판일
2019년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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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찬일

주식 투자 카페 ‘가치투자플랫폼’의 운영자. ‘중천’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는 전업 투자자. 직장 생활을 하다가 2002년 IT 버블 시기에 주식 투자를 접했다. 잃는 것도, 얻는 것도 없이 주식 투자를 하면서, 아는 것이 없으면 배워서 해결할 수 있지만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조차 모르는 것’은 심각한 문제임을 절감했다. 관련 서적을 찾아 공부하기 시작했지만 직장 생활에 얽매인 몸인지라 본격적인 주식 투자가 쉽지 않았다. 주식 투자에서 얻는 기쁨이 직장 생활에서 얻는 것보다 크다는 사실만큼은 분명했다.

2014년, 정년 없는 주식 투자에 전념하기로 결심하고 18년간 근무했던 공기업을 그만두었다. 이후 본격적으로 재무제표를 비롯해 투자 전반에 대해 심도 있는 공부를 시작했다. 나만의 기업 분석과 포트폴리오 관리 툴이 있으면 좋겠다는 판단으로 재무제표를 가공할 엑셀 툴 개발에 들어갔다. 마침내 10년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각종 지표를 가공해 기업 분석, 종목 선별, 가치 평가까지 손쉽게 해결할 수 있는 엑셀 파일 ‘valuetool’을 완성했다. 2015년 이 valuetool을 주식 투자 카페에 공개하자 개인 투자자의 관심이 폭발했다. 현재 이 엑셀 파일은 네이버 카페 ‘가치투자플랫폼’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2025 상장기업 업종 지도》 《2023 상장기업 업종 지도》 《2021 상장기업 업종 지도》 《2019 상장기업 업종 지도》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2,000여 개 상장 기업을 한눈에 펼쳐 본다!
주식 투자 필수 아이템, 종목 선정을 위한 ‘지대넓얕’

주식시장에는 업종과 기업을 분석한 보고서가 차고 넘친다. 적게는 수십 쪽, 많게는 그 몇 배에 달하는 수많은 분석 자료는 오히려 투자자를 혼란에 빠뜨린다. 이에 대한 저자의 주장은 단호하다. “아는 것이 없으면 배워서 해결할 수 있다. 하지만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조차 모르는 것’이 가장 큰 문제다.” 이 책은 스스로 ‘도식(schema)’을 자처하며 업종, 지배구조, 테마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마인드맵 형식으로 표현했다.

상장 기업 전 종목을 25개의 업종으로 분류했고, 각 업종에 속한 기업을 ‘사업 분야와 공급 사슬’의 분류 방식에 따라 연결했으며, 각 업종의 특성과 공정을 간략하게 설명했다. 여기에 각 업종의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을 선별해 PER, PBR, ROE, PCR(주당 영업 현금 흐름), DY(배당 수익률), 자본 총계, 순이익, 부채 비율 데이터를 수록했으며 각 업종의 8년간 PER, PBR, ROE 그래프를 실어 이해를 도왔다.

이 책은 세분화된 각 업종을 한눈에, 손쉽게 조망하게 해준다. 독자는 관심 기업이 어느 업종에 속하는지, 전후방으로 어떤 기업이 관련되었는지, 각 기업의 실적에 영향을 미치는 가치 사슬은 무엇인지 체계적으로 확인하는 동시에 산업에 대한 개괄적인 이해를 제공하는 글을 통해 각 산업의 특성에 따른 투자 포인트를 파악할 수 있다. 특히 간단하지만 핵심적인 데이터를 구체적으로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재무제표를 일일이 찾아보지 않더라도 기업의 대략적인 가치를 파악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국내 기업 집단(그룹) 20개를 선별해 각 그룹 대 기업을 지분 구조로 연결한 ‘지배구조 지도’ 및 최근 대두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과 남북 경협, 암호화폐를 테마로 선정해 관련 분야를 나눈 뒤 기업을 연결한 ‘테마 지도’를 덧붙였다. 무엇보다 이 책의 별책 부록인 ‘업종 지도 전도(90×61cm)’는 25개 업종, 160개 분야, 2,000여 개 주식 종목을 마인드맵으로 정리한 것으로, 주식 초보자와 전문가 모두에게 아주 유용한 종목 파악 툴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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