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한반도에는 크고 작은 전쟁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땅을 넓히고 나라의 기틀을 잡기 위한 전쟁, 우리 땅과 민족을 지키기 위한 전쟁, 같은 민족끼리 총부리를 겨눈 가슴 아픈 전쟁까지 끊임없는 전쟁을 겪으며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습니다. 그때마다 우리 민족의 수난은 계속되었지만 나라를 지키기 위한 우리 민족의 노력은 쉼이 없었습니다. 전쟁기념관은 우리 민족이 그동안 겪은 전쟁을 둘러보며 가슴 아픈 한국사를 알아볼 수 있는 곳입니다. 전쟁기념관을 둘러보며 평화의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