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고난이 찾아오면 하나님을 의심하고 하나님의 의도를 오해하기 쉽다.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의 생각과는 다르다. 고난은 하나님의 자녀라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인생의 과정이다. 어떤 사람이 하나님과 무관하게 잘되고 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는 불쌍한 인생을 살고 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자는 징계를 하신다. 죄가 없으신 예수님마저도 이 땅에서 고난 가운데 서 하나님께 순종을 하였다. 고난을 당할 때 즐거워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누구나 몸과 마음이 아프면, 힘들고 괴로울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고난 당할 때 기뻐하라고 하셨다. 하늘 나라에서 상급이 크기 때문이다. 고난은 죄로도 오지만, 욥과 같이 이유가 불분명할 때도 온다. 고난을 당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으로서 놀랄 일이 아니다. 이 책은 성경적인 고난을 자세하게 살펴보아서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하나님을 오해하지 말고 고난을 성숙하게 대해야 함을 보여준다.
[저자소개]
저자는 문서 선교사로서 응답 받는 기도의 비결 등 단문으로 전자 책 등을 펴낸 경험이 있다. 리디북스에서 무료 책 부분 1위에 오르는 등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좋은 결과도 있었지만 본격적으로 문서 선교를 통하여 전 세계에 하나님을 전파하는 것을 꿈꾸고 있다. 현재 경영 컨설팅 업체를 운영하고 있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사람에게 유익을 끼치자”라는 모토를 가지고 살고 있다. 강동구 둔촌동에 위치한 그 성의 교회(예장 합동)에서 집사의 직분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