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 : 뇌과학편
글쓴이
이케가야 유지 저
출판사
사람과나무사이
출판일
2018년 12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케가야 유지

뇌과학자이자 약학자, 도쿄대학교 대학원 약학부 교수. 신경과학과 약리학을 기반으로 해마와 대뇌피질의 가소성을 연구해 왔으며, 최근에는 뇌과학과 인공지능의 융합 연구를 이끌고 있다.

1970년 일본 시즈오카현 후지에다시에서 태어나 도쿄대학교 이과일류에 입학한 뒤, 약이 뇌에 미치는 작용에 매료되어 약학부로 진학해 약사 면허를 취득했다. 이후 도쿄대학교 대학원에서 약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연구하다 현재 도쿄대학원 대학원에서 약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18년부터는 ERATO 뇌-AI 융합 프로젝트의 대표를 맡아 새로운 지능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최첨단 연구를 이끌고 있다.

일본 문부과학대신 표창 ‘젊은 과학자상’, 일본학술진흥회상, 일본학사원학술장려상 등을 수상했으며, 『꿈을 이루기 위해 뇌는 존재한다』로 2024년 고바야시 히데오상을 받았다.

대중과의 소통에도 힘써, 복잡한 뇌과학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풀어내는 작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국내 번역된 책으로 『나답게 살고 싶어서 뇌과학을 읽습니다』 『최적의 공부 뇌』 『단순한 뇌, 복잡한 나』 『즐질 줄 아는 뇌가 AI도 잘 씁니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간관계
타인의 ‘머릿속’을 여행하고 싶은 사람에게
‘지도’와 ‘내비게이션’이 되어줄 책

‘도대체 저 사람 머릿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
인간은 본능적으로 타인의 ‘머릿속’을 읽고 싶어 하는 존재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읽고 마음을 이해하는 일만큼 어려운 일이 또 있을까. 고차방정식의 답을 찾는 일보다 직장상사나 동료의 머릿속 생각을 간파하는 일이 더 어려울 수 있고, 미분 적분을 푸는 일보다 한솥밥 먹고 한 이불 덮고 자는 남편이나 아내의 마음을 읽는 일이 더 난해할 수 있다. 아니, 다른 사람의 속내를 알아채는 일은 그만두고 자기 자신의 심리도 알 수 없어 힘들어할 때가 많은 것이 우리 인간이다.
멀리 여행을 떠나는 사람, 복잡한 지리를 한눈에 읽고 싶은 사람은 ‘지도’나 ‘내비게이션’이 필요하다. 타인의 머릿속 생각을 읽고 싶고, 그의 마음속을 여행하고 싶은 사람도 마찬가지다. 정확한 ‘심리 지도’와 타인의 머릿속 여행을 도와줄 성능 좋은 ‘내비게이션’을 손에 넣어야 한다. 저자는 “가슴 설레고 흥미진진한 심리 여행을 떠나려는 독자 여러분에게 유용한 ‘지도’와 ‘내비게이션’을 마련해주고 싶은 바람을 담아 이 책을 썼다”고 말한다.
도쿄대 약학대학 교수이자 최고 권위의 뇌과학자인 이케가야 유지가 정리하고 집필한 책『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 ― 뇌과학편』에는 정신의학, 뇌과학, 사회심리학, 행동경제학 등 다양한 분야의 세계 최고 석학들과 연구팀들의 흥미롭고 도전적이며 발칙한 63가지 심리실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