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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뭇거려 후회하고 말 못해서 손해 보지 않고 속 시원히 거절하는 기술
글쓴이
강경희 저
출판사
북오션
출판일
2019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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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경희

휴가닉컨설팅코리아 대표 컨설턴트
미국 WSA The Human Element 인스트럭터 코스와 미국 NLP협회 인정 프렉티셔너 코스를 수료했고 일본 인터비전의 셀프 코칭 인스트럭터 과정을 수료하면서 전문성을 키웠다.
경력은 일본 ㈜휴먼스킬개발센터, ㈜캐프트, ㈜비즈니스 컨설턴트 Bcon의 컨설턴트로 근무했다. 현재 휴가닉컨설팅코리아 대표 컨설턴트로 기업과 공공조직을 대상으로 어서티브 커뮤니케이션(Assertive Communication) 과정, 서비스 능력 향상과정, 리더십 분야(코칭 리더십, 셀프 리더십)의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강의하고 있으며 국제적인 경력을 토대로 이(異)문화 커뮤니케이션 향상 과정도 강의하고 있다. 라디오 방송에서 대화를 통한 인간관계 갈등 해결방법을 제시하는 활동을 했다.
저서로는 《주저하지 않고 나를 표현하는 당당한 대화법》(2010년), 《완벽한 서비스를 만드는 대화의 기술》(2011년), 《상처주지 않고 분노를 표현하는 대화의 기술》(2014년), 《조직을 춤추게 하는 존중의 대화법》(2015년), 《나는 이제 하고 싶은 말을 하기로 했다》(2017년)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고객의 OK를 받아내는 세일즈 심리법칙》, 《회사를 변화시키는 기적의 코칭 이야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착한 사람’, 부탁을 잘 들어주고 배려가 넘치는 당신은 오늘도 거절하지 못해 후회하고 불이익을 당한다. 이제 짧게 미움받고 오랫동안 편한 거절의 기술을 익혀보자!

“안 돼요, 싫어요.” 자신이 하고 싶지 않은 일이나 부탁 앞에 거절하겠다는 ‘마음의 소리’들은 오늘도 입 밖으로 살아나가지 못한다. 머뭇거리다 마지못해 ‘Yes’를 하고 난 다음 돌아오는 것은 후회와 한숨뿐이다. 우리가 거절을 잘 못하는 이유는 어려서부터 ‘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배웠기 때문이다. 착한 사람이라는 인정을 받아야 미움도 받지 않고, 원만한 사회생활을 할 수 있다고 한다. 그 때문에 부당한 줄 알지만 권위를 갖고 명령을 내리는 사람 앞에서 위축되고, 평등한 관계가 어려워지는가 하면, 거절하면 상대가 상처받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거절에 대한 죄책감이 생겨 자신의 권리를 제대로 행사하지 못한다. 속 시원히 거절하지 못한 뒤에 몰려오는 후회는 자신에 대한 자존감 하락으로 이어지고, 거절하지 못하는 두려움은 습관이 되고 커져만 간다. 하지만 더 이상 그럴 수도 없고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 이 책은 어서티브 커뮤니케이션을 토대로 한 구체적인 거절의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상대가 오해하지 않도록 하면서 상대한테 상처주지 않고 ‘No’라고 말할 수 있는 기술을 습득하기 위한 책이다. 상대를 거절하고 비난하기 위한 ‘No’가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말하고 인간관계의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이기 위한 대화기술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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