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순수
글쓴이
조너선 프랜즌 저
출판사
은행나무
출판일
2018년 12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조너선 프랜즌

1959년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태어났다. 1988년 데뷔작 『스물일곱 번째 도시』를 출간했고 와이팅 작가상을 받았다. 1992년 두 번째 장편소설 『강진동(Strong Motion)』을 출간했다. 작가는 1996년 [그란타]에서 선정한 ‘미국 문단을 이끌 최고의 젊은 작가 20인’, 1999년 [뉴요커]에서 선정한 ‘40세 미만 최고의 젊은 작가 20인’에 들었다. 2001년 『인생 수정』으로 전미도서상, 제임스 테잇 블랙 메모리얼상을 수상했다. 이 책은 아마존 선정 인생책 Top 100, [타임] 선정 100대 영문 소설, 2000년대 최고의 소설 3위로 선정됐다. 퓰리처상, 전미비평가협회상, 펜포크너상, 임팩더블린 문학상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오프라 윈프리 북클럽 도서로 선정되는 등 최고의 화제작이 됐다. 전 세계 35개 언어로 번역·출간되며 300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다. 출간 직후 [뉴욕타임스]와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자유』(2010)로, [타임]은 작가를 ‘미국의 위대한 소설가’로 소개했다. 이 책은 오프라 윈프리 북클럽 도서 및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이 여름휴가 동안 읽은 책으로 선정되며 화제를 모았고, 영미 주요 언론 및 아마존 미국·영국·캐나다 등에서 뽑은 올해 최고의 책 Top 10에 들었으며, 전미비평가협회상, [LA타임스] 도서상 소설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다.

5년 후 발표한 『순수』 역시 ‘시대를 관통하는 가장 대담한 소설’이라는 호평과 함께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아마존 이달의 책, [뉴욕타임스] 올해의 주목할 책 1위, [워싱턴포스트] 올해의 책 1위, 미국 도서관 협회 [북리스트] 에디터의 선택 1위로 선정됐다. 역시 오바마 전 대통령이 휴가철에 읽은 소설로 회자되며 대니얼 크레이그 주연의 TV 드라마로 제작됐다. 2021년 가을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힌 『크로스로드』는 1970년대를 배경으로 한 가족 사가로, 출간 즉시 작가의 ‘가장 위대하고 완벽한 소설’이라는 찬사를 얻으며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미국 아마존 이달의 책, [가디언] 오늘의 책, [옵저버] 금주의 책으로 선정됐으며, TV 시리즈로도 제작될 예정이다. 그 외의 책으로는 에세이집 『혼자가 되는 법』(2002)과 회고록 『불편한 지대』(2006)가 있으며, 독일 작가 프랑크 베데킨트의 『눈뜨는 봄(Spring Awakening)』을 영어로 번역해 2007년 출간하기도 했다. [뉴요커]와 [하퍼스]에 종종 기고해왔고, 뉴욕과 캘리포니아를 오가며 살고 있다. 작가는 [타임] 선정 2011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이름을 올렸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미국의 위대한 소설가” “현존하는 미국 최고의 소설가”
『인생 수정』 『자유』의 작가 조너선 프랜즌 신작 장편소설

아마존 베스트셀러―이달의 책·문학 분야 Top 10 3위·에디터가 뽑은 Top 100 8위
[뉴욕타임스] 올해의 주목할 책 Top 100 1위
[워싱턴포스트] 올해의 책 Top 10 1위
[북리스트] 에디터의 선택 1위
버락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이 휴가철 읽은 소설
대니얼 크레이그 주연 20부작 드라마 방영 예정

전미도서상 수상작이자 [타임] 선정 100대 영문 소설 『인생 수정』과 유수의 언론 및 문단이 선정한 최고의 소설 『자유』로, ‘미국의 위대한 소설가’라는 타이틀과 함께 [타임] 표지를 장식한 작가 조너선 프랜즌의 다섯 번째 장편소설 『순수』가 출간됐다(은행나무출판사刊).

이 작품은 도덕적으로 혼란한 시대의 한가운데에서, 다양한 인간 군상이 꿈꾸는 순수한 이상과 그와 대비되는 냉혹한 현실을 목도하며, 자기 정체성과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젊은 여성의 성장 서사다. ‘시대를 관통하는 가장 대담한 소설’이라는 호평과 함께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뉴욕타임스] 올해의 주목할 책 1위, [워싱턴포스트] 올해의 책 1위, 미국도서관협회 서평지 [북리스트]의 에디터의 선택 1위로 선정됐다. 『자유』와 마찬가지로 버락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이 휴가철에 읽은 소설로 회자됐으며, 대니얼 크레이그 주연의 20부작 TV드라마로 제작, 방영될 예정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