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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내일에게
글쓴이
김선영 저
출판사
특별한서재
출판일
2019년 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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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선영

1966년 충청북도 청원에서 태어났다. 아홉 살까지 산으로 들로 뛰어다니며 자연 속에서 사는 행운을 누렸다. 그 후 청주에서 지금껏 살고 있다. 학창 시절 소설 읽기를 가장 재미있는 문화 활동으로 여겼다. 막연히 소설 쓰기와 같은 재미난 일을 직업으로 삼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십대와 이십대를 보냈다. 경계에서 고군분투하는 청소년들에게 힘이 되고 힘을 받는 소설을 쓰고 싶다.

2004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밀례」로 등단했으며, 2011년 『시간을 파는 상점』으로 제1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소설집 『밀례』, 장편소설 『특별한 배달』 『미치도록 가렵다』 『열흘간의 낯선 바람』 『내일은 내일에게』 『시간을 파는 상점 2: 너를 위한 시간』, 그리고 『무례한 상속』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베스트셀러 작가 김선영이 ‘시간’을 너머 진정으로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어른이 된 내가 열일곱 살의 ‘나’에게 건네는 위로


‘특별한서재’의 청소년문학은 모든 세대가 함께 읽고 소통하는 문학의 장이다. ‘특서 청소년문학’의 첫 번째로 출간된 김선영 장편소설 『내일은 내일에게』는 출간 1년 만에 대상층을 초월하여 한 도시 한 책 읽기 등 많은 기관의 추천도서가 되고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가운데 일반인판으로 출간되었다.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 독자에게도 빼어난 문장과 표현으로 먹먹한 감동을 주고, 힐링의 이야기로 삶을 위로하며 막힌 숨통을 틔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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