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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만에 끝내는 서양미술사
글쓴이
최연욱 저
출판사
메이트북스
출판일
2019년 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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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연욱

미국 마샬대학에서 순수미술과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미술사를 부전공해 ‘Iconography of Virgin Mary in East Asian Art - 동양미술의 성모 마리아의 도상학적 분석(2002)’라는 논문을 발표했다. 졸업 후 3년간 그래픽디자이너로 직장 생활을 하다가 전업화가로 전향했다. 현재는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강원도지회 사무국장으로 활동중이며, 전시회와 공모전에 수차례 입상했다. 2007년부터는 전 세계 30여 개국의 미술관과 박물관을 직접 다니며 모은 자료를 바탕으로 추천할 만한 국내외 미술관과 박물관 150여 곳을 선정, 블로그에 ‘미술관 가는 길’이라는 제목으로 업데이트중이다. 2014년부터는 서양미술 속 숨겨진 이야기를 블로그에 ‘서양화가 최연욱이 들려주는 미술스토리’라는 제목으로 매일 한 편씩 업데이트하고 있다. 저서로는 『반 고흐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32가지』 『비밀의 미술관』『위작의 미술사』가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난생 처음 서양미술사를 유쾌하게 독파하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넘버원 미술전도사’ 최연욱 화가의 유쾌하고 재미있게 읽는 서양미술사 이야기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명언이 있듯이 미술에 대해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어떻게 미술을 접하고 치유가 어쩌고 행복이 저쩌고가 이뤄지겠는가가 저자의 결론이자 이 책의 집필배경이다. 서양미술의 역사와 대표 명작들에 대한 감상 포인트까지 쉽고 유쾌하게, 그러면서도 치밀하고 속속들이 담아낸 이 책을 통해 그간 어렵게만 느껴지던 서양미술사를 이제 ‘미알못’인 당신도 손쉽게 독파할 수 있을 것이다. 비전공자로서 미술사 공부가 엄두가 나지 않았지만 더 늦기 전에 미술의 세계에 풍덩 뛰어들고 싶은 이들에게 오아시스와도 같은 책, 사이다와도 같은 책이다. 이제 더 이상 미술을 어려워하지 말자. 미술에 대한 진입장벽을 훌쩍 뛰어넘어 그 누구라도 이 책을 통해 미술의 매력에 푹 빠지는 마력을 느껴보자.

인류의 사랑을 받는 위대한 미술품 48점에 대한 저자의 심층 해설은 단연 압권이다. 저자는 예리하면서도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작품의 품격을 고양하는 심미안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을 읽은 누구든 이제 앞으로 미술 작품이 새롭게 보일 것이고, 더 이상 미술 작품을 무심코 지나칠 수 없을 것이다. 저자가 설명한 48점에 대해서만 알아도 전 세계 어느 대형 미술관의 어느 시대, 어느 거장의 걸작이든 더 이상 그 앞을 쉽게 떠날 수 없게 만들 것이다. 서양의 위대한 미술품 48점에 대해 다양한 각도에서 심도 있는 설명을 곁들임으로써 감상의 즐거움을 배가하는 보너스를 선사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미술의 문외한이라도 어렵지 않게 작품의 핵심을 찾아가는 길에 나설 용기가 생기고 그 여행 또한 즐거울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명화 한 점에서 예술적 감성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누리고 기꺼이 붓과 펜을 들어 자신을 마음껏 표현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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