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돌부전나비 애벌레는 다른 벌레를 먹고 산다?"
"시체에 붙은 곤충의 종류만 봐도 사망 시간을 알 수 있다?"
알 듯 모를 듯 신기한 곤충에 관한 호기심이 책을 만나는 순간 당신은 곤충을 더욱 사랑하게 될 것이다.
집 주위에서, 길거리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가끔은 식탁 위에서도 우리는 매일 곤충을 만난다. 심지어 추운 겨울에도 곤충을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곤충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혹시 무턱대고 두려워하고 있지는 않을까?『곤충이 좋아지는 곤충책』은 우리 주변에서 자주 만나는 다양한 곤충에 대한 호기심을 풀어준다.
비슷하게 생긴 다른 곤충과 구별하는 방법, 함께 알아두면 좋은 곤충의 이름뿐 아니라 그들의 생활사 속에 담긴 놀라운 생존 비결까지 한번에 담아냈다.누구보다 곤충을 사랑하고, 곤충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잘 아는 저자가 눈높이에 맞춘 쉬운 설명과 풍부한 사진 자료로 이해를 돕는다. 100여 종의 다양한 곤충과 만나는 동안, 자연을 보는 당신의 시야가 넓어지고, 생각이 깊어짐을 느끼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