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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보는 종의 기원 2
글쓴이
찰스 로버트 다윈 저
출판사
신원문화사
출판일
2012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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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찰스 로버트 다윈

슈롭셔의 슈루스베리에서 의사 집안의 막내아들로 태어났다. 1831년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문학사 학위를 받고 1831년 대영제국의 군함 비글호(HMS Beagle) 항해에 무보수 생물학자로 참가해 진화론의 발판을 만든다. 1938년 영국 런던 지질학회 총무가 됐다. 1859년 11월 『종의 기원』을 발간했다. 1882년 4월 사망하고 웨스트민스터 사원의 아이작 뉴턴 옆자리에 매장되었다.

자연 선택을 통한 진화 개념을 논증한 3부작 『종의 기원』, 『인간의 유래와 성선택』, 『인간과 동물의 감정 표현』을 비롯해, 『비글호 항해기』, 『지렁이의 활동과 분변토의 형성』 등의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1859년 찰스 다윈이 출간한《종의 기원》은 ‘종은 불변한다’는 인류의 오랜 믿음을 송두리째 뒤집어엎고 엄청난 충격을 던져 주었다. 모든 생물은 자연 도태의 원리에 의해 진화를 거듭해 온 것이라는 다윈의 진화론은 생명의 비밀을 밝힘으로써 생물학의 발전을 가져왔을 뿐만 아니라 철학, 종교, 역사학 등에 커다란 지각 변동을 일으켰다.

새 장을 열어 준《종의 기원》에는 다윈의 진화론이 시대의 흐름에 힘입어 어떻게 탄생 할 수 있었는지, 또한 모든 생물이 창조론이 아닌 진화론에 의해 진화된다는 사실을 어떻게 주장할 수 있는지에 대한 사실들을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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