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다시 돌아온 『이혼의 조건』 시리즈!
이지환의 로맨스 소설 『이혼의 조건』 제1권. 작가의 글쓰기 작업 10주년을 맞이하여 새롭게 펴낸 애장판이다. 4년간 상처받고, 결국 버림받았다…. 사랑받는 사람은 우위에 선다. 남자는 망설임 없이 그녀를 휘두르고 학대했다…. 사랑을 주기만 하며 고통받던 자신을 깨달았다. 여자는 그를 떠나 오롯이 행복해지기로 했다…. 사랑하던 이의 곁에 설 자격이 없다 생각했다. 파랑새는 상처받았고 다시 한 번의 기회가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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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미역, 거짓말, 잘난 척하는 것을 싫어함. 사람들이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이야기, 웃음 속에 눈물이 밴 촉촉함, 절망보다는 희망을, 무너짐보다는 일어섬을 이야기하는 사람. 읽고 쓰기의 즐거움에 미친 사람. 1등이 되고 싶은 2등의 마음. 재능의 부족은 노력으로 채울 수 있다는 신념으로 쓰기 작업의 제4막을 시작했다.
『그대가 손을 내밀 때』, 『이혼의 조건』, 『장미를 사랑하는 남자』, 『프롤로그 에필로그』, 『연인』, 『화홍』, 『타인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