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과 행동이 서로 다른 세대별 맞춤 코칭법!
한 직장 안에는 67세 이상의 전통세대, 은퇴를 시작한 베이비부머 세대, 조직의 핵심 인력 X세대, 조금씩 자리를 잡고 있는 Y세대, 그리고 막 조직에 발을 들여 놓은 링스터 세대 등이 함께 모여 지낸다. 그런데 문제는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상사 또는 부하직원과 크고 작은 일에서 사사건건 부딪히며 지낸다는 점이다. 이런 문제를 단순히 ‘세대차이’라고만 여긴 채 피한다면 문제와 갈등만 커질 뿐이다. 상사 위치에서는 직급으로 일을 밀어붙일 수 있으며, 부하 입장에서는 지시가 맘에 들지 않아도 생각 없이 따를 수 있다. 그 결과는 조직의 몰락을 부른다. 나와 다른 세대의 생각, 행동을 어떻게 이해해야 좋을까? 이와 관련하여 조직문화 코칭 전문가인 두 저자가 세대별 생각의 차이를 밝히고 지혜로운 맞춤 대안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