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들은 어디에서, 어떤 도구를 가지고, 누구와 함께, 무슨 일을 하며 하루를 보낼까?
『처음 만나는 직업책 1』은 한국 초등학생이 되고 싶어하는 10대 직업에 속하는 운동 선수에서부터 우리 고유의 아름다움을 지키는 도자기 장인, 치과에 가면 볼 수 있는 치과의사, 꼭 만나고 싶은 로봇 엔지니어와 만화가까지, 한 권의 책에 다양한 직종의 전문 직업인 열 명의 삶을 들여다봅니다. 그들의 일터, 하루를 보내는 모습, 늘 손에 쥐고 있는 도구들을 보면서 그 직업을 가진 어린이 스스로의 미래 모습을 떠올려 보게 되지요. 늘 되고 싶었던 운동 선수도 되어 보고, 어떤 일을 하는지 늘 궁금했던 로봇 엔지니어도 되어 보면서 내 미래 꿈을 확장시키고 또 구체적으로 만들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