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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버리기 연습 2
글쓴이
코이케 류노스케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2년 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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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코이케 류노스케

츠키요미 배움터의 도장주이자 밀리언셀러 작가. 1978년 나라현 출생, 야마구치현 출신으로, 도쿄대학교 교양학부에서 서양 철학을 공부했다. 이후 불도에 입문해 승려 생활을 하며 일반인을 대상으로 좌선 지도를 하다가 수행을 위해 떠난 방랑 여행에서 우여곡절을 경험한 뒤 생각을 정리하고 2019년에 환속했다. 현재는 가마쿠라에서 명상 실천자로 활동하며 자유롭게 있는 그대로의 자신으로 살아가는 법을 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누적 40만 부 판매된 《초역 부처의 말》을 비롯해 《내 마음이 지옥일 때 부처가 말했다》, 《나를 지키는 연습》 등이 있다.
《부처의 생각하지 않는 연습》은 한국·일본 100만 독자가 선택한 마음 수행의 고전으로, 마음을 어지럽히는 잡념의 소용돌이에서 벗어나 내 삶의 중심을 되찾는 방법을 담아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복잡한 생각을 잠재우는 행복한 마음 다스리기

일본 전 서점 베스트셀러이자 한국에서도 50만 부 이상 판매된 『생각 버리기 연습』의 후속작. 이 책이 코이케 스님의 전작들과 구별되는 가장 큰 특징은 각 장의 도입부를 명쾌한 불교 경전 속 경구로 시작해서 일본의 유명 작가이자 만화가인 스즈키 도모코의 네 컷 만화로 깔끔하고 유쾌하게 마무리한다는 점이다. 이 네 컷 만화는 독자들의 빈틈을 찔러 한바탕 웃음을 주면서도 자신의 모습을 돌아볼 수 있는 자극제가 될 것이다. 또한 본문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할 수 있다.

코이케 스님이 제안하는 "생각 버리기"의 방법은 복잡하거나 난해하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손쉽게 실천이 가능하다. 그 면면을 들여다보면 일상에서 일어날 법한 일들이 대부분이다. 1부에서는 다른 사람과의 교제를 바로 잡기 위한 방법을 알려준다. 2부에서는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며 "극기"할 때 참 행복과 만족이 따라옴을 이야기한다. 3부에서는 비로소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객관적으로 인식함으로써 괴로운 생각을 버리는 연습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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