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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L 투자비법
글쓴이
김동부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12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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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동부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에서 금융투자학을 전공하였고, 기업은행과 신한은행에서 30여 년을 근무했다.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 자유를 얻도록 도와주는데서 보람과 기쁨을 느끼며 살고 싶은 영원한 금융인이다. 최근 부실채권(NPL)이 부동산시장의 블루칩임을 확인하고 직접 투자와 강의 등을 통해 다양하게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또한 압류공매와 대부공매 및 금융상품(우량주식 포함) 투자 전문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재테크 관련분야에 관심이 많아 부동산과 금융관련 자격증(법률중개사 및 FP등) 12개를 취득하였고, 현재 ‘현대백화점 문화센터’와 ‘강남랜드스터디’ 및 ‘OBS교육아카데미’ 등에서 재테크 전문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NPL 투자비법》 (공저)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부실채권 시장은 이제 막 장이 서기 시작하는 블루오션이다!

부실채권시장도 시간이 지나면 경매시장처럼 대중화될 것이다. 대중화라는 말은 사람이 몰린다는 말이다. 사람 몰리면 수익 낮아지는 것은 경매시장에서 이미 경험한 사실이다. 그러나 대중화되어도 경매와는 수익 발생 구조가 본질적으로 다르다. 수익이 양방향에서 나온다는 점이다. 경매시장이 대중화되면 경매투자 수익률이 낮아지지만, 부실채권은 양쪽에서 수익을 올릴 수 있다. 배당금만이 목적이라면 부동산경기가 좋은 시절에 낙찰되는 것이, 직접 낙찰 받는 것이 목적이라면 응찰가격이 낮아지는 장에서 유리할 것이다. 이 같은 ‘혼합투자법’은 이 책에서 처음으로 소개하는 투자개념이다.

투자물건과 시장상황에 따라 구사하는 ‘혼합투자법’은 기존의 어떤 책에서, 그 누구도 말해주지 않았던 부분이다. 경매시장의 대표적인 하자인 인수많은 물건, 토지별도등기, 법정지상권, 유치권 성립여지 있는 물건과 부실채권과의 관계도 살펴본다. 부실채권 투자시 주의해야 할 점들에 대해서도 빼지 않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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