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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잘 쓰게 될지도 모릅니다
글쓴이
이윤영 저
출판사
위너스북
출판일
2019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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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윤영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독서 논술 교육을 전공했다. 지금은 아동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모두의 문해력을 고민하는 작가이자 문해력, 표현력 연구가로 살고 있다. 20년간 방송작가로 활동하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하고, 여러 장르의 글을 쓰면서 인간 내면의 고민과 갈등, 소통이나 관계의 어려움 등 수많은 문제의 시작이 결국 문해력의 부재 때문임을 깨달았다. 이에 문해력을 높일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그리고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하고 연구하여 다양한 강의와 집필 활동을 통해 널리 알리는 중이다.

전국 초중고와 대학교 시도교육청, 기업, 기관, 센터, 온라인 강의 플랫폼, 문해력 교실 등에서 글쓰기, 독서, 문해력, 표현력 강의와 워크숍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인앤아웃 문해력 강사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저서로는 《불안 대신 인문학을 선택했습니다》,《자기표현력》,《세상 쉬운 그림책 문해력 수업》, 《글쓰기가 만만해지는 하루 10분 메모 글쓰기》, 《10분 초등 완성 메모 글쓰기》, 《어쩌면 잘 쓰게 될지도 모릅니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글을 쓰지 않는 인생은 없다
네가 누구든, 무엇을 쓰든 매일 쓰기만 하면 된다

잘 생각해보면 글을 쓰지 않고 하루를 보낸 적이 우리는 없다. 친구에게 보내는 메시지, SNS에 올리는 느낌과 생각 그리고 회사에서 쓰는 보고서에도 ‘글’이 들어간다. 그러나 조금 더 성장할 수 있는 글을 쓰려면, 한발 더 나아간 글쓰기 습관이 필요하다.

매일 글을 쓰는 인생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이윤영 작가는 ‘글쓰기는 쉽다’고 이야기한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하면 잘 쓸까 고민하기 전에, 매일 쓰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다. 쓸 거리가 없다면 하루 동안 물을 얼마만큼 마셨는지, 친구랑 무슨 대화를 나눴는지, 점심으로 무엇을 먹었는지 써보는 것은 어떨까. 이렇게 매일 쓰다 보면 습관은 자연스레 길러진다. 이것이 글을 꾸준히 잘 쓰는 비결이다. 하루 한 줄 쓰다 보면 두 줄을 쓰고, 그러다 보면 나만의 이야기와 콘텐츠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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