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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생각하는 기계
글쓴이
토비 월시 저
출판사
프리뷰
출판일
2018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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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토비 월시

인공지능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생각하는 기계’를 연구하고 전파하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호주언론에 디지털 혁명을 이끄는 100명의 ‘대중스타’ 에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 호주 뉴사우스웨일스대(UNSW)교수로 있으며, 호주의 인공지능 연구기업인 데이터(Data)61과 호주ICT연구혁신센터에서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 호주과학아카데미와 호주인공지능학회 정회원이며, 인공지능에 대한 연구업적으로 세계적인 권위의 흄볼트연구상을 비롯해 많은 상을 수상했다. 호주, 영국, 프랑스, 독일, 아일랜드, 이탈리아, 스코틀랜드, 스웨덴 등 세계 곳곳에서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수시로 텔레비전과 라디오에 출연해 일반인을 상대로 인공지능(AI)과 로봇이 인류에 미칠 영향에 대해 설명한다. 그의 트위터 계정 @TobyWalsh는 AI에 대한 연구동향을 소개하는 세계 톱10 계정 가운데 하나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유엔을 비롯한 여러 국제기구에서 자율 살상 무기 금지의 필요성을 알리는 운동을 펼치고 있다.

국내 소개된 책으로는 『생각하는 기계 - AI의 미래』, 『기계는 어떻게 생각하고 학습하는가』(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과학일반
AI 연구의 세계적인 권위자가 AI의 발전으로 인류가 마주할 미지의 과제에 대해 설명한다.

? 생각하는 기계의 탄생은 여러 가지 방식으로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최악의 경우 인간의 생존을 위협하게 될지도 모른다. 현재 인간이 수행하는 많은 일을 기계가 대신하게 되면서 사회와 경제 전반에 큰 변화를 불러올 것이다. 생각하는 기계는 사랑을 나누는 것에서부터 전쟁수행에 이르기까지 현재 인간이 하고 있는 모든 활동을 하나 하나 밑바닥에서부터 혁명적으로 바꾸어놓을 것이다. AI의 발전은 앞으로 인류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저자는 생각하는 기계가 인류에 미칠 영향에 대해 매우 비판적인 시각으로 분석을 시도한다.

저자는 잘 대비한다면 AI는 인간이 만든 마지막 발명품인 동시에 가장 위대한 발명품이 될 것이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인류에 대재앙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생각하는 기계가 등장하는 미래는 좋은 미래일까? 로봇이 지금 인간이 하는 힘들고 위험한 일을 모두 대신하게 될 것인가? 경제는 더 발전할까? 인간은 일을 덜 하는 대신 여가를 더 즐길 수 있게 될까? 할리우드 영화에서 그리는 일들이 현실로 나타날까? 미래는 더 힘든 세상이 될까? 빈익빈 부익부가 더 심해질까? 많은 사람이 일자리를 잃고, 로봇이 그 자리를 모두 차지하게 될까? 인간은 지금 스스로 자멸의 씨앗을 뿌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 책은 이런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썼다. 저자는 인공지능이 인류를 어떤 방향으로 이끌고 나갈 것인지에 대해 예측해 보려고 한다. 이 위대한 기술의 발전이 이룰 성과를 가능한 한 현실적인 입장에서 평가한다. 아울러 AI의 미래에 대해 보다 상세히 다루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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