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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3~7세 마음코칭 미술놀이
글쓴이
권혜조 외 1명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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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일
2012년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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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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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조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기독교 상담으로 석사 학위를 받고, 한국목회상담협회 1급상담사로 연세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CPE 과정을 이수했다. 지난 7년간 샤론 정신건강연구소 상담위원(미술치료, 성인심리상담), 제일병원 아이소망센터 미술치료사, 한국인구보건협회 상담위원, 사회복지법인 우리누리 미술치료사, 감신대 신대원 소울프랜드 심리상담사, 월드비젼 미술치료사, 건강가정지원센터 미술치료사로 활동했다. 이 외에 이화목회상담 아카데미, 우촌초교, 제일병원, 서대문장애인복지관, 샤론정신건강연구소 등에서 학생, 간호사, 상담사를 대상으로 미술치료에 대한 강의와 인턴교육을 해오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떼쓰고 산만하고 밥투정하기 시작하는 미운 세 살에서 일곱 살 엄마들을 위한 책.

세 살에서 일곱 살은 신체적, 감정적 발달이 왕성한 시기여서 이때 발달과정이 순조롭지 못하면 여러 가지 미운 짓을 한다. 이것은 아이가 ‘엄마 아빠 저 많이 힘들어요. 잘 자랄 수 있게 도와주세요’라고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그런데 부모가 이 신호를 눈치 못 채고 아이를 도와주지 못하면 미운 짓은 문제행동으로 고착되어서 평생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게 된다. 특히 3세에서 7세까지는 자아가 형성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이 몇 년 동안의 육아가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

떼쓰기가 심할 때, 산만할 때, 화가 나서 공격적일 때, 엄마만 찾을 때, 지나치게 예민할 때, 내성적이고 소극적일 때, 형제간 갈등이 있을 때, 친구를 잘 못 사귈 때, 말문이 늦게 트일 때, 밥투정이 심할 때, 겁이 많을 때, 마음코칭 미술놀이로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자. 미운 짓은 뚝! 그치고 창의력과 지능을 높여주는 미술 활동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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