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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신부
글쓴이
이민아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12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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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민아

1959년 서울에서 이어령 초대 문화부장관과 강인숙 건국대학교 명예교수의 1녀 2남 중 첫째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조기 졸업하고, 결혼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이후 헤이스팅스 로스쿨(Hastings College of the Law)에서 학위 및 변호사 자격을 취득하고, 캘리포니아주 검사로 임용돼 청소년 범죄 예방과 선도에 헌신했다. 1989년부터 2002년까지 LA 지역 검사를 역임했다. 1992년 세례를 받은 이후 본격적인 신앙생활을 하게 되고, 이혼과 발병, 첫아이의 사망 등 온갖 시련을 겪는 와중에 신실하게 신앙심을 키워 하나님을 온전한 주로 영접하게 된다. 2009년 정식으로 목사 안수(Resurrection and Life ministries)를 받고 미국 각 주와 오스트레일리아, 푸에르토리코, 아프리카, 중국 등을 돌며 열정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고, 한국에서 선교 및 사역에 전념했다. 지은 책으로는 『땅에서 하늘처럼』 『하늘의 신부』가 있다. 2012년 3월 15일, 주님의 부르심을 받아 암 투병 끝에 53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책 소개

분야종교
성령의 사람, 불의 사람
이민아 목사가
애타는 심정으로 쏟아낸 마지막 메시지


이민아 목사는 ‘열정’이었다. ‘불’이었다. 신랑 되신 예수님만 불같이 사랑하는 ‘순결한 신부’였다. 죽도록 힘들어도 주님 이야기만 시작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싱싱하고 파릇파릇하게 살아났다. 그녀가 이끄는 예배에는 한계가 없었다. 새벽까지 다윗처럼 뛰놀며 청년보다 더 열정적으로 하나님을 예배했다.

이 책은 암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고도 이전보다 더 기쁘고 힘 있게 하나님을 전했던 사랑과 생명과 예배의 기록이다. 2011년 7월부터 2012년 2월 마지막 주까지 수십 차례 집회를 감당하면서 원 없이 하나님을 찬양했던, 이민아 목사의 마지막 열정이요 불꽃이다.

이제 눈부신 하늘의 신부로 살고 있을 이민아 목사, 그 딸이 외쳤던 생명의 소리가 이 책을 통해 새롭게 전해져 많은 이가 생명을 얻고, 하늘의 신부로 거듭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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