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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뭉치 도깨비야
글쓴이
서화숙 저
출판사
웅진주니어
출판일
2001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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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화숙

부암동의 마당 있는 집에서 산다. 식물을 가꾸길 좋아하고 잘 키워서 마당에는 37가지 나무와 39가지 다년초, 7가지 덩굴식물이 자란다. 소슬한 시골 산길 같은 정원을 꿈꿔서 개쉬땅나무 팥배나무 참당귀 할미꽃 같은 토종식물을 많이 심었다. 북한산에서 받아 온 씨앗으로 키운 산초나무가 2미터 넘게 자라면서 귀한 긴꼬리제비나비를 마당에서 보고 있다. 동네 사람들, 지인들과 식물을 퍼 주고 나누며 산다. 동네 리사이클 가게에 헌 옷을 주고 씨앗을 받아 온다. 한국일보에서 32년간 기자로 지냈다. 문화부장, 편집위원 등을 지내며 2005년부터 2014년까 지 ‘서화숙 칼럼’을 썼다. 2012년 서울교통방송에서 ‘서화숙의 오늘’을 진행했으며, 2013~2014년 국민TV 라디오에서 ‘서화숙의 3분 칼럼’을 방송했다. 당대의 수구세력에 대한 논리적이고 통렬한 비판으로 이름을 날렸다. 『나야 뭉치도깨비야』 『뭐하니 뭉치도깨비야』 『월화수목금토일 차분디르의 모험』을 쓴 동화작가이기도 하며, 『행복한 실천 』 『마당의 순례자』 『민낯의 시대』 『누가 민주국가의 적인가』를 펴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유치원에 다니는 보람이가 꼭 먼지 뭉치처럼 생긴 아기 도깨비 뭉치와 만나 벌이는 8개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들어 있다. 늘 방을 어지럽히는 삽화로 꾸며져 있는 이 동화는 어린이들의 잘못된 생활 습관을 고치는데 도움이 되며, 어린이들이 잠시나마 억눌렸던 감정을 풀게 되어 기쁨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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