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칠까 봐 시작을 망설이는 분들을 위한 가장 친절한 수채화 레슨!
수채 도구 준비부터 그림 보관법까지, 온전히 독학으로 익히는 수채화 첫걸음!
『수채화 혼자서도 괜찮아』는 무엇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초보자도 혼자서 수채화를 시작할 수 있게끔 차근차근 안내해주는 책이다. 저자는 ‘망쳐도 괜찮아’, ‘어려운 건 몰라도 괜찮아’, ‘내 그림도 꽤 괜찮아’라고 독자를 다독이며 망설임을 실행으로 옮기게 해주고, 수채화의 기본 도구와 기초 기법은 물론 저자가 독창적으로 개발한 재미있는 효과와 보관법까지 세심하게 알려준다. 이 책의 친절한 레슨을 천천히 따라가다 보면, 수채화를 한 번도 접해본 적 없는 사람들을 비롯해 누구나 수채화라는 멋진 취미를 하나쯤 가질 수 있다.
저자는 전문가나 학원 도움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오롯이 혼자서 수채화를 익혔다. 그렇기에 초보자가 무엇을, 왜 어려워하는지 잘 알고 있으며, 초등학교 교사이기에 누구보다 친절하고 자세하게 자신의 노하우를 전수할 수 있다고 자부한다. 이 책에는 그림 그릴 준비부터, 그릴 대상을 모으고 선택하는 과정, 번지기와 겹치기 등 기본적 기법, 뿌리기와 떨어뜨리기 등 특별한 효과를 낼 수 있는 흥미로운 방법, 그림 보관법과 감상법 등 다른 도서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저자 나름의 각종 기발한 정보가 깨알같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