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수치심과 죄책감의 회복
글쓴이
정지혜 저
출판사
CLC(기독교문서선교회)
출판일
2019년 1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정지혜

목회자 가정에서 태어나 아버지의 미국 유학으로 유년 시절을 미국에서 보내고 한국으로 돌아와 고등학교 시절을 보냈다. 그때부터 한국과 미국 또래들의 생각 차이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이를 계기로 고려대학교에서 심리학(B.A.)을 전공하게 되었다. 대학을 졸업한 후, 다시 미국으로 건너가 프린스턴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심리학(Social Psychology) 전공으로 석사학위(M.A.)를 취득하였다. 대학원 공부를 하면서 신앙인들이 겪는 여러 가지 갈등과 고민들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수치심과 죄책감으로 고민하는 신앙인 등을 돕고자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에서 기독교 상담학(Christian Counseling)으로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책 소개

분야종교
예수님을 믿고, 죄 사함을 받은 그리스도인들은 ‘수치심’과 ‘죄책감’에서 자유로울까?

신앙 이성으로는 ‘예’라고 말해야 할 것 같지만, 현실적으로도 신학적으로 ‘예’가 항상 옳은 대답은 아니다. 이른바 ‘도덕 감정’이라 불리는 이 두 감정을 바르게 이해하지 못하고 성숙한 신앙 인격을 형성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저자는 수치심과 죄책감으로 갈등하는 그리스도인들을 돕기 위해 일반 심리학과 기독교 상담학을 두루 연구하여 그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일반 심리상담은 문제를 지적할 뿐이지만, 성경적 상담은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예수를 믿고 나서도 수치심과 죄책감으로 괴로워하는 사람들, 아니 예수를 믿기 전보다 더욱 괴로워하는 그리스도인들은 본서를 통해 그 감정을 어떻게 처리할지를 배우고 성숙하고 아름다운 신앙 인격으로 자라가는 확실한 길을 찾게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