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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CFO와 창업재무
글쓴이
심규태 저
출판사
한국경제신문i
출판일
2019년 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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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심규태

CFO라는 용어와 개념도 생소하던 2000년에 국내 최초로 CFO와 기업재무에 특화한 한국CFO스쿨을 설립해 CFO의 역할과 재무경영에 대한 전문적인 과정 및 CFO 플랫폼을 운영해왔다.
그동안 운영한 과정으로는 스타트업CFO과정, 벤처CFO전문가과정, 디지털CFO과정, 대덕CFO과정, 예비CFO과정, CFO Advanced Program, 재무리더십최고위과정, 재무통찰력과정, 재무경영사례대전, CFO SUMMIT, CFO Round Table 등이 있다. 한편으로 대학생, 취업준비생, 예비창업자 등의 미래 인재들을 위해 CFO 관련 예비과정과 교과목 개설 그리고 코칭과 멘토링 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다.
Whitworth University에서 MBA를 했으며 현재 한국CFO스쿨 대표이자 피플앤인사이트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좋은 책을 투자와 참여 방식으로 출간하는 북펀드 운영자로도 활동하며 저서/역서로는 《성장을 주도하는 CFO 재무리더십》, 《변화하는 경영환경과 CFO의 역할》, 《리스판서블 컴퍼니 파타고니아》, 《물을 거슬러 노를 저 어라》, 《리더정신》, 《남자패션의 정석》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돈이 움직이는 ‘실제’ 사업을 해야 한다면
스타트업도 CFO가 반드시 필요하다

사업의 세계에서 돈과 재무적 가치는 냉엄한 현실이다. 스타트업에게는 특히 그렇다. 혁신 창업기업이 제대로 된 성장을 이루고자 한다면 CEO만으로는 어렵다. 숭고한 이상을 이루기 위해 냉엄한 현실을 함께 다뤄 나갈 파트너가 절대로 필요하다. 돈을 다루는 재무는 숭고하지 않다. 숭고할 필요도 없다. 가장 냉엄한 현실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냉엄한 현실의 다리를 건너야 비로소 숭고한 이상의 성에 다다를 수 있다는 것이다. CFO는 CEO의 내부 파트너로서 사업의 실패율을 관리하고 성공률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CFO는 냉엄한 현실을 함께 책임지고 다뤄 나갈 사업의 핵심 파트너다.

CEO가 비전과 사업모델을 제시하고 방향을 정한다면 CFO는 이를 현실적인 계획과 사업적 언어로 나타내고 표현한다. 사업과 재무가 동전의 양면 같듯이 CEO가 제시하는 목표와 비전을 현실화하기 위해 이에 수반된 사업계획과 전략을 실제적인 재무전략과 재무계획으로 뒷받침하고 재무적 결과의 형태로 관리하고 보여줘야 한다. 생각과 말로만 하는 ‘관념적’ 사업이 아니라 돈이 움직이는 ‘실제’ 사업을 해야 한다면 CFO가 반드시 필요하다. 스타트업도 CEO ‘1인 체제’가 아닌 ‘CEO-CFO 팀 체제’를 갖춰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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