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진주에서 태어났다. [문학저널]로 등단하였고, 문학저널 문인회 회원이다. 시집 『날개 1,2,3』 그리고 『빛나는 인간의 길』, 『자화상』 등을 썼다.
시집 -『날개 2』 -『날개 3』 -『빛나는 인간의 길』 -『자화상』 -『석양 무렵』 -『꿈을 향해 가는 길』 -『어둠 속의 전진』 -『남아있는 나날』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못 쓴 시와 잘 쓴 시에는 차이가 있을 수는 있다. 서 시인은 시에서 낯선 것을 발견하려 애쓰지 않는다. 잔잔한 마음으로 그려가지만 변곡점 같은 출렁임이 있다. 그는 아프지만 시에서 그는 건강하다. 삶을 깊이 있게 바라보고 여전히 감수성 충만한 사랑을 갈구한다. 시인이나 출판사나 가난하기는 마찬가지, 이번 시집은 다소 아쉬움이 있지만 금세 새롭게 탄생하기를 희망한다. 이번 시집 발간을 계기로 그가 다시 시를 쓸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