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미니멀리즘을 그리고 이야기하다
글쓴이
기마늘 저
출판사
42미디어콘텐츠
출판일
2019년 1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기마늘

여백을 통한 재해석의 요소를 부여한 따뜻한 일러스트를 그립니다. 맥시멀한 일상을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미니멀리즘이라는 소재를 통해 따뜻한 위로를 건네주고 싶은 일러스트레이터. [옥상달빛], [커피소년], [짙은] 등 아티스트와의 콜라보 작업과 영화, 음반, 잡지 등 다양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SNS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기마늘 작가의 첫 번째 책
여덟 가지 색으로 전하는 감성 에세이
미니멀리즘과 여백을 통한 ‘비움의 이야기’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콜라보 작품은 물론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SNS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기마늘’ 작가의 첫 번째 책 『미니멀리즘을 그리고 이야기하다』는 색을 최소화하여 ‘미니멀리즘’과 ‘여백’을 강조하는 작가 특유의 심플함과 그래서 더 돋보이는 색채의 아름다움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장식적 요소를 배제한 ‘여백’이라는 미니멀리즘의 첫인상은 대체로 어색하고 낯설고 완성되지 않은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하지만 미니멀리즘 작품을 만난 독자들은 남겨진 여백에 자신만이 덧붙일 수 있는 생각과 감정들로 채워갈 수 있다.

RED, BLUE, BLACK, GREEN, ORANGE, BROWN, VIOLET, WHITE. 여덟 가지의 색으로 전하는 이야기들은 간결한 색만큼이나 짧은 글귀들로 이루어져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의 감정과 생각들을 덧붙일 수 있는 ‘여백’을 남겨 둔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