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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 토닥토닥 정신과 사용설명서
글쓴이
박한선 외 2명
출판사
에이도스
출판일
2018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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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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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선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분자생물학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그리고 호주국립대학교 인문사회대에서 석사학위를, 서울대학교 인류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병원 신경정신과 강사, 서울대학교 의생명연구원 연구원, 성안드레아병원 과장 및 사회정신연구소 소장, 서울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연구원 등을 지냈다. 현재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 『내가 우울한 건 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때문이야』, 『마음으로부터 일곱발자국』, 『인간의 자리』, 『휴먼 디자인』, 공저 『재난과 정신건강』, 『감염병 인류』, 『단 하나의 이론』, 『통합과 번영의 환상도시 사회학』, 역서 『진화와 인간 행동』, 『여성의 진화』, 『행복의 역습』, 『센티언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2017년 5월 기존의 정신보건법이 대폭 개정 시행됨에 따라 기존 판본의 수정과 보완이 절실히 필요했다. 2016년 4월 출간된 『토닥토닥 정신과 사용설명서』의 전면 개정 증보판인 이 책은 새로운 법령에 맞게 기존 내용을 수정했을 뿐만 아니라 여러 전문가의 의견을 모아 기존 판본의 미흡하고 부족한 부분을 환자와 보호자의 편의에 맞게 고쳤다. 또한, 기존 8장으로 이루어진 체제를 12장으로 세분화하고 정신과 외래, 재정과 법, 소아 청소년, 여성환자, 노인과 치매, 중독환자 등을 다룬 장을 보완했다. 아울러 개정판에서는 정신장애를 앓는 당사자와 보호자의 생생한 이야기와 조언을 문답형식으로 실어 장애를 겪는 환자와 보호자에게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했으며, 부록에는 개정 정신건강복지법의 핵심 내용을 해설과 함께 담아 기존 법과의 차이를 알기 쉽게 정리했다. 다양한 정신과적 문제에 시달리는 환자와 보호자에게 꼭 필요하고 유용한 정보와 지식을 총망라한 이 책은 국내에 거의 유일한 정신건강의학 백과사전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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