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책'으로 판명이된 이 잠언집은 지금으로부터 약 4300여 년 전,고대 이집트 왕국의 재상이었던 백십 세의 현자 프타호텝이 후손들을 위해 신성문자로 파피루스에 남긴 것으로,이집트의 파라오 시대가 끝날 때까지 대를 이어 전해져온 기적적인 문헌이다. 크리스티앙 자크의 은 새로운 해석과 치밀한 번역으로 이집트 문화의 정수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고 있다.치밀한 역사적 고증과 풍부한 해설,원전의 구절구절에 첨부한 상세한 주해,새로운 번역으로 4000년 전의 지혜를 현재에 고스란히 복원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