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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영어 문장만들기가 먼저다 3
글쓴이
박광희 외 1명
출판사
사람in
출판일
2019년 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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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광희

영국 University of Surrey에서 영어-독어 간 전문번역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외신 전문기자와 비즈니스 컨설턴트로도 일한 바 있다. 또 캐나다 이민 체류, 청담어학원 경영 총괄 상무(전), 청담어학원 대치브랜치 대표(전), 잉글버거어학원 대표(전) 등 영어 교육의 최전방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특히 청담어학원 창업에 동참, 설립 초기부터 다양한 영어 프로그램을 기획·실행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한국인의 스피킹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분석하였다. 이를 토대로 인공지능(AI)을 영어 말하기 교육에 접목한 한국형 스피킹 교육 대안의 개발과 보급에 힘쓰는 한편, 캐나다 학교 교사들과 함께 외국어 부문 인기 1위를 기록하며 국내에 영어 낭독 훈련 성황을 일으킨 『영어 낭독 훈련 실천 다이어리』를 비롯해, 『두괄식 영어 스피킹 훈련』, 『오케이 구글, 내 영어를 부탁해』, 『센텐스-빌딩, 영어 회화 정말 잘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권함』, 『영어연산훈련』(총 7권) 시리즈 등 40여 권의 영어 말하기 책을 출간하였다.

책 소개

분야초등학습서
영어로 문장 만들기가 되는 아이로 만들어 주세요!
외국인과의 거침없는 대화를 꿈꾸고 영어로 멋지게 글도 쓰고 싶은 우리 초등생에게 영어 문장 만들기 훈련을 추천한다. 왜냐하면 문장을 만들 수 있어야 쓰고 말할 수 있고, 쓰고 말할 수 있어야 영어 실력이 무한히 확장될 수 있기 때문이다. 본서는 초등생들이 말하고 쓰기에 필요한 문장을 만들고 응용하는 데 중점을 둔 문장 만들기 훈련책이다. 이런 훈련으로 영어에 자신감이 생긴 아이는 중학교 진학 이후가 다르다. 문장 만들기를 통해 문법의 이해력이 높아지고 활용이 잘 되기 때문에, 문법만 공부하고 틀에 맞춘 문장 해석에 길들여진 아이와 천양지차의 실력을 보일 것이다. 평생 갈 영어 자산을 챙겨 주고 싶다면, 문법이라는 틀에 아이의 영어를 가두지 말고 문장만들기가 자유자재로 되는 아이로 만들어 주자.

3권에서는 이렇게 공부합니다.
몸이 아프다는 얘기를 하다가 친구가 “I'll see the doctor.”라고 말했다. 문장 그대로 해석하면 ‘그 의사를 볼 거야’인데, 이게 무슨 말일까? ‘see=보다’만 안다면 절대 이해할 수 없는 문장이다. 사실, 이것은 ‘병원에 갈 거다’라는 의미이고, 영어에서 동사는 문장의 의미와 형태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또 여러 가지 뜻으로 쓰이기 때문에 다양한 뜻을 잘 알아두어야 상황에 맞게 쓸 수 있다. 진정한 영어 정복자가 되고 싶다면 동사에 따른 어순과 다양한 뜻을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어야 한다. ‘심화 동사’로 960개 문장 만들기 훈련을 하면 다양한 동사를 바로 바로 정확하게 말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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