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공, 천하의 기준이 되다
글쓴이
이근호 저
출판사
글항아리
출판일
2018년 12월 2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근호

조선시대사 전공, 충남대학교 국사학과 부교수. 『조선 후기 문신 권상일의 관직 생활』, 『숙종 대 정국 운영과 대외관계』(공저) 등의 논저가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조선시대 ‘공公’ 담론의 다양한 층위를 살피다
공과 사를 둘러싼 왕과 사대부 사이의 치열한 논전

이 책은 한국국학진흥원 ‘오래된 질문을 다시 던지다’ 시리즈의 일환으로서, ‘공公’ 담론의 다양한 층위를 살핀 것이다. 이에 대한 제대로 된 접근은 공과 사에 대한 개념을 유형화하고 그 개념의 변화상을 추적함으로써 공과 사 개념의 변화를 추동한 정치·사회·경제적 요인들과 함께 역사상 어떻게 공적 영역을 활용하여 사적 영역을 통제하려 했는가가 추적되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그를 위해 조선왕조실록에서 공이라는 단어의 용례를 뽑아 유형화하는 기초적인 작업을 선보인다. 그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