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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생선 요리 먹자
글쓴이
고레토모 마키 저
출판사
반니
출판일
2019년 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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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레토모 마키

생선 요리 연구가, 발효 식문화 연구가, 사단법인 생선학교 대표이사. 어릴 때부터 손님이 많이 찾아오는 가정에서 초대 요리를 익숙하게 접하면서 자랐다. 성심여자대학 일본사학부에서 일본의 식문화를 연구했고, 졸업 후에는 긴자스시모토에서 일본 요리와 생선 요리의 기초를 배웠다. 2005년부터 생선 요리 교실 ‘Ristorante 우리 집’을 운영하며 인기 요리 선생으로 정평이 났으며 다양한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지역 특산품 개발 컨설턴트로서 신상품 및 레시피 개발 지원에 주력하고 있으며, 전국에서 강연회나 세미나도 자주 개최하고 있다. 일본의 대표적인 스낵 ‘치자’cheeza의 상품 개발 및 광고 촬영 스타일링을 담당했고, 치자 공식 블로그에 2년 동안 글을 썼다. 또 일본 술 ‘마루’의 CF에 요리와 감수, 스타일링을 담당했다. 생선 요리의 가능성을 더욱 넓히기 위하여 2016년 4월 사단법인 생선학교를 설립하고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지은 책으로는 『냉동 야채 레시피』, 『오늘 발효식 밥』, 『살아있는 효소 생 감주』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손질이 번거로워, 조리할 줄 몰라서 못 먹었다면
오늘부터 쉽고 빠르게 생선 요리를 해보자


생선 요리가 고기 못지않게 맛있고, 건강과 미용에 좋다는 건 누구나 다 안다. 하지만 막상 식탁에 올리려고 하면 쉽게 엄두가 안 난다. 생선 요리는 밑 손질부터 만드는 과정이 어려울 거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생선 요리 전문가이자 사단법인 생선학교 대표이사인 고레토모 마키가 생선 요리 전문가가 된 것도 이 이유에서다. 생선을 너무 좋아해서 어릴 때부터 생선만 먹는 아이였던 고레토모 마키는 막상 어른이 되어 요리를 하려고 하니 좀처럼 잘 되질 않았다고 한다. 처음부터 무엇을 해야 좋을지 몰랐고, 마땅히 배울만한 곳도 없었다. 지금은 요리 학원이 있지만 그녀가 요리 연구가를 꿈꾸었던 15여 년 전에는 거의 없었다.

그래서 그녀는 자신이 배우고 싶었던 요리 교실을 열기 위하여 먼저 긴자의 초밥집에서 수업을 시작했고, 그 후 생선 요리 전문 교실을 열고 이벤트를 기획하고 집필 활동을 하면서 오늘날에는 생선학교 대표이사 직까지 올라 그야말로 생선 요리 전문가가 되었다. 이 책에는 메뉴에 주재료로 들어가는 생선이 당장 없더라도 대신할 수 있는 생선도 함께 안내되어 있어 누구나 집에 있는 생선으로 같은 레시피를 활용해도 맛있는 요리가 완성된다. 재료가 없어서, 방법을 몰라서, 손질이 번거로워 생선 요리를 식탁에 올리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더없이 반가울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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