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에서 출생 계명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영남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문화행정 석사를 받았다. 1990년 ‘시문학’지에 「수양버들」외 9편이 당선되어 지금까지 약 삼십여 년간 시를 써오고 있다. 시집으로는 『사랑은 저지르는 자의 몫이다』를 비롯하여 『앞지르기』, 『빈 집에 돌아오다』, 『나는 굽 없는 신발이다』 등 네 권이 있으며 이번 시집은 다섯 번째 시집이 된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각종 문예지에 발표한 시를 7년여 만에 한 데 묶으면서 내 삶의 편린도 함께 묶는다 그리고 아무말도 하고 싶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