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use Books시리즈로 이 책에는 글이 없습니다. 그림을 보며 '주인공이라면 어떤 말을 했을까?' 생각해 보고, 책 안에 있는 스티커를 붙여 이야기를 완성하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향상을 위해 두 가지 스티커 글이 있습니다. 스티커를 붙이며 읽거나 직접 책 위에 글을 써가며 이야기를 만들어도 좋습니다.
이 책은 쥐를 통해 색의 3원색을 서로 섞었을 때 나오는 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야기의 흐름이 자연스럽고, 쥐의 표정이 살아 있으며, 여백 처리가 잘 되어 아이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고, 보기에 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