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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브레히트와 피스카토르의 서로 다른(같은) 서사극
글쓴이
주경민 저
출판사
유페이퍼
출판일
2019년 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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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주경민

주경민은 경주시 출생, 대구고와 성균관대학 독문학과 졸업후 독일 괴팅겐대학과 칼스루에대학에서 독문학/사회학 전공, 브레히트 100주기를 위해1988년부터 브레히트 전집 전산화 작업, “마르가레테 스테핀 프로젝트“를 기획 운영, 1998년 “브레히트 컴퓨터 인덱스 2000“ (BCI2000) 완성, “브레히트와 동양 연극“에 대한 다수 논문 발표, (주) 에바다 사장 역임, 독일 시의회 외국인 자문의원, 사이버 묵상편지 “그리스도의 편지“ 저자, “필라복음신문“ 편집인, 시인, 번역가로 활동 현재, 인문과학 분야 디지털 콘텐츠 사인 “BRECHTCODE“ (https://www.brechtcode.com/)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시집 “신앙시와 소네트 시편 - 빛을 따라서“와 “4대강의 노래“, 묵상 시리즈 “성경읽어주는 남자“ 28권, 번역서로 “샤쿤탈라“, “브레히트 - 소네트“ 이외에 다수 브레히트 작품과 해설서 및 편역이 있고, “브레히트 시집 - 시어 색인집“ 이외 방대한 장르별 “용어 색인집“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연극/공연
20세기 초, 독일 베를린에서 두 젊은 연극인이 2천년이나 지속된 아르스토텔레스의 시학을 깨부수고, 서사극을 발견하고 실현시키기 위해서 열띤 경주를 벌인다. 그것이 바로 서사극을 무대에서 실험한 연출가 피스카토르 E. Piscator 그리고 희곡 작가이자 무대실험가로서 창작에 열중하던 브레히트 B. Brecht이다. 이들은 히틀러의 등장과 함께 똑같이 긴 망명길에 올랐으며, 브레히트는 1948년에 피스카토르는 브레히트 서사극이 전세계적으로 유명해진 1951년에 각각 독일로 되돌아 온다. 하지만, 브레히트는 동베를린에 피스카트로는 독일 지방 극장을 전전하다가 브레히트 사후에 서베를린에서 활동을 재개한다. 이들 둘은 친한 친구 사이이자 서로 같은 길을 평생 걸었다. 그런데, 같지만 서로 다른 서사극을 살펴보고 독일에서 서사극이 어떻게 누구에게서 시작된 것인지를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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