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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인가 창조인가 (보급판)
글쓴이
존 C. 레녹스 저
출판사
프리윌
출판일
2019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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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C. 레녹스

옥스퍼드 대학교 수학과 교수, 수학과 과학 철학 펠로우, 옥스퍼드 그린 템플턴 칼리지의 목회 고문이다. 신무신론자인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와 크리스토퍼 히친스(Christopher Hitchens)와 공개적으로 토론하며, 과학, 철학, 신학의 접점에 대해. 그는 북미와 동유럽 및 서유럽에서 수학, 과학 철학, 기독교의 지적 방어에 대해 광범위하게 강의하고 있다. 『신을 죽이려는 사람들』, 『빅뱅인가 창조인가』, 『최초의 7일』, 『현대 무신론자들의 헛발질』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종교
종교계와 과학계 그리고 일반인의 관심을 확 끄는 책이 출판되었다. 프리윌출판사에서 번역·출간한 『빅뱅인가 창조인가』가 바로 그 책이다. 『GOD and Stephn Hawking』이 원제인 이 책은 천재적인 천체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의 무신론과 옥스퍼드대 수학·철학교수이자 목사인 존 레녹스 박사의 유신론이 격돌하는 책이다. 이 책은 이미 온라인 서점 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로 랭크 될 만큼 독자들의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영국 라이온허드슨 출판사는 이 책을 ‘스티븐 호킹의 『위대한 설계』에 대항하는 예지의 信書!’로 소개하면서 다음과 같이 평했다.

“천체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의 『위대한 설계』는 ‘新무신론’ 논쟁에 불을 붙인 흥행 만점의 최신 대작이다. 호킹은 이 책에서 우주가 존재하게 된 것은 신의 덕분이 아니라 물리법칙 덕분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한 반박으로 옥스퍼드 대학교 수학교수이자 목사이며 『하나님의 장의사(God’s Undertaker)』의 저자인 존 레녹스 박사가 스티븐 호킹의 논리를 거침없이 정 조준한다.
존 레녹스 박사는 과학과 철학에서 인용하는 최신 방법론과 이론들을 비전문가들도 이해할 수 있게끔 명쾌한 설명으로 우리를 핵심 쟁점으로 안내한다. 그는 호킹이 말하는 과학이 신의 존재를 부정하기는커녕 오히려 신의 존재를 더욱 입증하고 있다고 날카롭게 지적한다.”

우주의 생성 물질인 힉스입자의 입증을 눈앞에 두고 있는 현 시점에서 우주의 탄생 원인은 과연 ‘빅뱅인지, 신의 창조인지’ 더욱 뜨거운 논란을 불러 일으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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