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이유있는 바리스타
글쓴이
박영순 외 4명
출판사
커피비평가협회
출판일
2019년 1월 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영순

커피 향미와 인문학을 접목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커피인문학’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강의를 시작했다. 세계적인 커피 석학인 숀 스테이먼 박사와 커피 향미를 올바로 평가하고 묘사하는 커피 테이스터 교육 과정을 공동 창안했다. 커피비평가협회 회장 자격으로 미국 뉴욕의 명문요리대학 CIA와 교육 협약을 체결해 향미 전문가 자격증 과정을 개설했다. 커피인문학, 커피 테이스터, 플레이버(flavour) 마스터 분야를 개척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7년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 등재되었다. 단국대학교 커피학과(석사과정)와 청주 서원대학교 교양학부에서 ‘커피인문학’ 등을 강의하고 있다. 저서: 『커피인문학』『커피음료와 커피칵테일』『영상학습의 혁명』『Coffee Lover’s Handbook』번역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바리스타는 모든 동작을 이해해야 한다.
원리를 알아야 커피의 맛을 제대로 표현할 수 있다.


맛있는 커피를 손님에게 대접하기 위해 바리스타는 무엇을 알아야 할까? 커피 원두를 적절한 굵기로 분쇄하고 정량을 재서 뜨거운 물로 적절한 시간 동안 성분을 추출해야 한다. 이 작업은 그라인더와 에스프레소 머신이 있으면 어렵지 않게 익힐 수 있다. 카푸치노와 카페라테는 다소 손기술이 필요하지만, 고도의 기술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다.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고생하는 분들이 많다. 돈과 시간을 투자하고 공을 들여도 시험에 떨어지는 경우가 적잖다 보니 바리스타 자격증을 따 낸 과정은 제법 근사한 무용담이 되기도 한다.

자격증이 반드시 있어야 바리스타가 되는 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바리스타 자격증이 주목을 끄는 것은 체계적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이다. 더욱이 시험을 통과해 얻게 되는 자격증은 자랑스런 성과물이 아닐 수 없다. 책을 읽는 분들은 바리스타가 알아야 할 지식과 기술의 범위가 어디까지이며, 그 깊이는 어느 정도가 돼야 하는지를 알 수 있다. 바리스타가 기본적으로 해야 할 기술과 동작을 소개했고, 왜 그런 행동을 해야 하는지 이유를 밝혔다. 이 점에서 제목을 ‘이유 있는 바리스타’로 정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